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슬금슬금 가격을 올리는 UPS!!
11/04/2014 05:5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389  
   http://www2.lifeinus.com/ [205]


아저씨!!
이거 워싱턴 디씨로 보내려 하는데 우송료가 얼마죠?  27불 입니다!!   녜??
더이상 묻지 않고 나왔습니다!!  워싱턴 디씨에서 공부하고 있는 딸아이에게  갓수확한 견과류를  보내려고  
미 우체국과 경쟁을 하고 있는 UPS에 들려 우송료를 물어보고 있었습니다. 

보통 우체국에서는  이런 UPS와 Fedex와 경쟁으로  경영 악화에 직면을 하게 되자 결국 새로운 상품인 priority라는 우송 방법을  통해  고객 확충에 나섰었습니다.  무게는 상관없이 규격에 정해진  박스에 요령껏  넣어서  정해진 
가격으로 보내는 방법인데, 제일 큰 박스는  보통 17불 정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UPS에서는 27불을 차지를 하는 겁니다. 그래서 두말 않고  니와 우체국으로 가 물어보니 17불 이었던 겁니다. 그리고 박스를 달라고 해 집으로 
와서 포장을 하고 그 다음날  부쳤습니다.

처음엔  저도 귀를 의심을 했었습니다.
빠르고 정확하고  경쟁력 있는 우송료로  한번 가면 줄을 오래 서야 하고  사람은 많이 줄을섰는데 나와 일하는 직원은 
한명 두명으로  진을 빼는 우체국의 업무 방식에 진이 빠져  동네 어귀에 있는 UPS를 이용을 했었는데 이제는 
더이상 아니구나! 하는 생각으로  우체국을 다시 이용을 한겁니다.

연말 연시가 다가 옵니다!!
이때가 되면 멀리 떨어져 있는 친지 친구 혹은 직장과 공부로 집을 떠나 있는 자녀에게 정성이 담긴  선물을 보내게 
마련인데요, 이때 UPS나 Fedex를 많이 이용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근래 UPS가  우송료를  엄청나게 인상을 
시켰다더군요. 혹시 친지, 친구 자녀에게   연말 연시에 즈음하여 펰키지를  보내실 요량이면  아래의 내용을  숙지를 해야  비용을 절감하실수 있습니다.


bbaxydb.jpg



UPS의 주식이 1.1 프로 올라 주당 107불이라 합니다.
애틀란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UPS는 주주들에게 나누어줄 배당금이  예상치인 4불 90에서 5불로 예상을 하고 
있었는데  금년엔  4불 95로 확정이 되었다 합니다.
이렇게 주주들에게 나누어줄 배당금이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UPS는  이번 12월을 맞이하여 약 11프로 인상을 
할거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2014년에는 미국인들은  할리데이 시즌에는 친지와 친구 자녀에게 보내는 선물의 우송료로   평균  684불 정도를 소비를 한다고   예상을 합니다. 2013년의 경우는 735불 인데 약간 하락을 한 셈입니다.  
앞으로 이런  숫자는 더욱 하락을 할  기세인데요, 그 이유는  온라인 주문이 많아 그럴수 있다고 전문가는 
이야기를 합니다.

UPS는  이번 쿼터 실적이 140억 3천만 달러인데  이 총액은  작년 동기 130억 5200만 달러 보단 많이  상승을  
한 경우인데, 예상치의 140억 2천만 달러보다 조금 웃도는 수치입니다.  허나 이러한 경영 흑자에 상관없이  
금년말에는  대대적인  인상을 단행할  기미가 있어 동종 업체인 Fedex도  인상을 할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이제 편리하고  가격이 저렴하다고 생각을 했었던  UPS 와 Fedex의  잇점이 사라진다면  미국인들의 이용이  
줄어들것은 불보듯 뻔한 이치라  혹 이러한 우편물 우송 업체를 이용을 할 계획이라면  우체국과의 우송료 비교를 하셔야 할겁니다. 혹은 온라인  주문도 고려를 하심이 좋을듯 합니다.

sldk1-a2.jpg

많은 수의 미국인들은 자신이 full time  직업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자신의 용돈과  개스비 정도는 
온라인을 통해서 번다고 합니다!!  미국인들이 컴퓨터와 있는 시간은 평균 2-3 시간 정도라 합니다.
이 시간을 이용해 용돈과 개스비를 벌고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그 2-3 시간동안  컴퓨터와  같이 하며 자신이 만든 포스팅을  자신의 블로그에 올리면서  자연스럽게
소득이 창출이 되는 겁니다.  소득의  근원은 이베이, 아마존, 그루폰, 리빙 소우셜와 같은  온라인 마켓의
기회를 제공하는  겁니다.  그러한 기회를  본 블로그와 함께 이용을 하고  본인의 취미 생활을 즐기면서  
인컴을 창출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미주엔 그런 기회나 공간을 제공하는 블로그가 없습니다!!
있어도 여러분의 고귀한 포스팅을 원할 뿐이지  여러분에게 기회나  공간을 제공치 않습니다.
그러나 저희 블로그에서는  그러한 공간과 기회를 제공을 합니다!!

무엇을 더 망설이십니까?
상단에 있는  링크를 클릭을 하시고  블로그를 오픈을 하십시요!! 문의 사항은 블로그를 오픈을 하고
운영자에게 질문을 하시면 자세하게 안내를 해드립니다!!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49 미국 개스값 3불 이하!!, 왜 그럴까 11/10/2014 3869
48 소비자에게 숨기고 싶은 fast food 식당의 불편한 진실!! 11/07/2014 3933
47 그들은 왜 직원의 봉급을 착복했을까 11/06/2014 1916
46 경제적으로 살만하니, 병마가 찿아드는구나!! 11/05/2014 2825
45 슬금슬금 가격을 올리는 UPS!! 11/04/2014 2390
44 다가오는 추수 감사절!! 여행 비용은 이렇게 절약을!! 11/03/2014 2715
43 11월 4일 미국 중간 선거에 떠오르는 4대 쟁점은 11/02/2014 3778
42 미국인들의 사내 데이트 대처 방법은 10/31/2014 5230
41 스타벅스가 당신에게 이야기 하지 않는 내용!! 10/29/2014 6381
40 그랬던 그녀가 이렇게 변했습니다!! 10/28/2014 2612
39 학자금 보조를 빙자한 사기 유형 8가지!! 10/27/2014 3397
38 예상이 완전히 빗나간 미국 개스값!! 10/26/2014 2275
37 돈문제로 갈등을 겪는 어느 미국인 부부!! 10/25/2014 3436
36 미국 살다보니 물가가 떨어질때도 있네 10/24/2014 1964
35 암환자 도우미가 암환자가 된 가슴 아픈 사연!! 10/23/2014 3599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