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연말연시! 승무원이 언급하는 항공기 지연 대처 요령!!
12/18/2017 06:41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606  
   http://wemembers.tistory.com/ [29]




테러 위협으로 인해 공항의 안전이 첨예하게 대두가 되고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기를 이용하려는 이용객들이 대폭 증가를 하면서 공항의 혼잡은 말로 형용을 하지 못할 정도로 북새통 입니다. 더나아가 여기에 관제탑의 컴퓨터 이상으로 모든 항공기의 이 착륙이 지연이 되고 설상가상으로 날씨까지 도와주지 않으면 승객은 승객, 항공사는 항공사는  그 혼잡도가 가중이 됩니다.
근래 유류가의 안정으로 많은 분들이 자동차로 떠나는 경우가 대폭 증가를 했지만 미국에서는 항공기가 이동 수단으로 최고로 칠 정도로 이번 연말 연시에는 항공기 이용객들이 예전과는 다르게 대폭 증가를 할것이라고 여행 전문가들은 이야기를 합니다.

더우기 한국에 계신 분들은 연말연시를 맞아 항공사를 비롯 여행사들이 내놓은 저가 여행 상품으로 국내 여행보다 해외 여행이 가성비가 더 좋다는 인식이 팽배를 해, 많은 이들이 해외 여행을 선호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때  국제 공항의 이용은 필연적으로 사용해야 할수밖에 없는 경우가 대부분일 겁니다.
만약 언어 소통의 문제라던가, 더나아가 지리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다발적인 공항 안내 방송을 제대로 인지를 하지 못하면 자신이 탑승해야 할 항공기를 놓치는 경우도 생길 겁니다.

그래서 오늘은 연말연시를 맞아 국내 혹은 국제든 공항을 이용시 매년 볼수있는 공항내의 혼잡함으로 여행의 분위기를 망치는 경우 이외에 미국은 광활한 나라라 가고자 하는 도시의 기후가 각양각색이라 날씨가 도와주지 않으면 자신이 탑승할 항공기가 지연, 혹은 취소가 되는 경우가 빈발한 것을 경험하신 분들도 많이 있으리라 사료가 됩니다.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항공사 기내 승무원이 만약 자신이 타고 갈 항공기가 지연이 된다면 탑승객 입장으로 취할수 있는 권익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한 내용이 있어 그 내용을 분석해 보고자 합니다. 그러나 항공기 여행을 자주 하셨던 분들은 이미 아는 내용도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만 어떤 내용은 전혀 알지 못했던 내용도 다수 있음을 발견하게 될겁니다.(위의 화보는  Shutterstock에서 발췌를 했습니다!!)

내용에 공감이 가신다면 지인들과 같이 자신의 social media를 이용해  공유해 주셨으면 합니다!!


자신이 탑승할 항공기가 2시간 이상 지연이 된다면??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71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가는 미국 직장!! 04/26/2018 16
529 중국인 구매자들이 아니면 미국 주택 경기도 허장성세 04/25/2018 554
528 전처와 후처들! 그들만의 전쟁!! 04/24/2018 381
527 미주 한인들이 이렇게 관심이 있었는지 몰랐습니다! 04/23/2018 646
526 취업 시장에서 밀려난 50대 미주 한인들!! 04/22/2018 396
525 담낭암 4기인 내가 처한 현실적인 장벽은 04/21/2018 232
524 설마 내가 믿었던 내 주치의가 오진을 했다면 04/20/2018 201
523 달러($)에 도전했다가 사망한 독재자!! 04/19/2018 333
522 천조국이 괜히 천조국이 아닙니다!! 04/18/2018 453
521 미국 공직자 vs 한국 공직자, 그리고 미투 운동! 04/17/2018 138
520 미군 군인 전사자 vs 대한민국 공군 조종사! 04/16/2018 395
519 갑자기 다가온 죽음! 내 채무는 누구에게 가나 04/15/2018 321
518 동부(서부)에서 물 먹은 차! 서부(동부)에서 버젓히 팔린다 04/14/2018 279
517 내가 목격한 아내(남편)의 불륜 현장!! 04/13/2018 809
516 흑흑~~ 아들이 암에 걸렸습니다!! 04/12/2018 52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