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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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12/07/2017 07:1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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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고등학교를 다닐때는 국영수는 물론 역사 아니 국사라는 과목이 대학을 가는 관문인 필수 과목이 되었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한편에서는 점수를 따기 쉬운 과목이라 달달 외워 혹시 점수가 좋게 나오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국영수 점수를 보충하기 위해 일부 시험생들은 소위 말하는 국사 과외까지 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당시 그런 국사 교육을 받으신 분들은 잘아시겠지만 윈시 시대를 시작으로 근현대사까지 정리된 내용을 잘 아실 겁니다.
당시 원시 시대에서는 수렵 사회가 주종을 이루었으며 그런 문화 아래에서는 여자들이 아이를 키우는 모계 사회가 주종을 이루고 있었는데 가끔 어떤 국사 선생님들은 그런 모계 사회를 칭송하는 발언도 서슴치 않았는데, 이 내용을 올리는 필자는 그 모계 사회의 이면에는 사냥 문화가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을 합니다.

남자가 사냥을 위해 장시간 외부로 출타를 합니다. 지금처럼  휴대폰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삐삐가 있는 것도 아니고 해서 한번 나가면 생사를 모르게 됩니다. 다행하게도 거대한 포획물을 잡아 집으로 귀환을 하면 그 사냥감을 가지고 한동안 지내다 그 양식이 떨어지면 다시 사냥을 나가다 영영 돌아오지 못하는 불귀의 객이 되버리는 경우도 허다한데, 이때 이웃집의 남자가 아이들을 혼자 키우는게 안스러워(?)자신이 잡은 사냥감을 나누어 먹다 정분이 들어 돌아오지 않는 과거의  남자를 기다리는게 지쳐 당장 먹을 것을 가져다주는 남성과 합가(?)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당시의 사회상에서 여성들이 아이를 혼자 키우는 모습을 모계 사회라 적당하게 칭하게 되었던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니 타이틀에서는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라고 거창하게 이야기를 해놓고 이미 다아는 국사 교육을 논하는 이유는 뭐냐구요?
그것은 결혼, 성생횔, 그리고 경제적인 의존도라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설명키 위해 나름 과거 원시 시대의 모계 사회라는 거창한 용어를 끄집어 내어 근래 젊은층들이 생각하는 결혼관을 설명키 위함입니다.

(위의 화보는 Rodale Inc에서 발췌했습니다!!>


미국인들이 이야기 하는 그들만의 침실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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