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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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 도우미가 암환자가 된 가슴 아픈 사연!!
10/23/2014 05:59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598  
   http://www2.lifeinus.com/ [210]


필자는 우연치 않게 어제 오늘  암 환자에 대한 내용을 집중 포스팅을 하는 그런 기이한  동시성을 경험을  
했습니다. 필자가 그러한 경험을 가까운 거리에서 겪어서인지,  아니면 본래 필자가 블로그를 시작한 연유가  
미주 한인이  정보의 부재로  적절한 의료 혜택을  받지 못하는 내용을 지근 거리에서 혹은  애틋한 사연이 인터넷에 
올라 온 글을 보고  그런 아픔이 있는 분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해야 하겠다는 생각에 시작을 했었던  블로그의 
사명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이런 내용의 기사를 보면 반드시  많은 이들과 공유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앞서 새벽잠을 설치고라도 항상 포스팅을 합니다.
 
아래의 이야기는 제 이야기가 아니라 시카고에 거주하는 어느 여성의 경우 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Meechy Monroe  입니다!!  원래 그녀의 이름은 Tameka Moore 인데  자신의 블로그에서 활동을 하는 이름인  Meechy Monroe는  고등학교 시절  그녀의 여동생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그녀는 5년전 자신이 만든 블로그에서  화학 치료로 머리카락을 잃은 여성들을 위해  어떻게 하면 머리를 빠르게 
자랄수 있게  할수 있다던가, 혹은  그렇게 자란 짧은 머리 카락을 어떤  스타일로 해야 하는지를 블로그를 통해 그리고 유투브 비디오를 통해  많은 여성들에게 용기와 힘을 불어 넣어준  sourtherb Illiniois Univ를 졸업한  재원이었습니다.  
그녀는 암환자 였었습니다!!  그런 그녀는   절망을 하지  않았습니다!!
도대체 어떤 일이 있었기에 많은 분들의 심금을 울렸는지.....  필자는 이런 내용을 번역을 하면서  이게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하는 생각을 지우질 못했습니다.
 
마음 아픈 이야기와 역경을  헤치고 나가는 여성의 이야기는 아래에 펼쳐 집니다!!

bb9pigc.jpg

흐느끼는 왼쪽의 여성이 바로 오늘 이야기의 주인공인 Temeka Moore 입니다!!



5년 전 Meechy Monroe는  헤어 관리에 대한 그녀의 지식을 온라인에서  펼치면서 인터넷상에서 아니 오프 
라인에서  더 나아가 국제적으로 일약 유명세를  떨친 몇 안되는 흑인 여성이었습니다. 그녀의 지식에 열망한 
이들은 진정 머리 스타일에 관심을  가진 여성들과 항암 치료로 머리 카락을 다 잃은 여성들이 그녀의 
팬이었습니다. 그녀는 블로그, sns, 그리고 유투브를 통해  그녀의 유명세를 떨쳤으며 그 결과 유투브에서는 
240만, 인스타그램에서는 36000명의 follower를 기록을 한거 처럼  그녀는 거의  독보적인 대상이었었습니다.
 
그러던 29세인  그녀에게   미국인의 1퍼선트로 되지 않은 뇌종양을 앓기 시작을 했던 겁니다.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인해  그녀의 모습은 빠르게 변해갔고,  활기찬 그녀의 언변과 정제된 그녀의 문장 
솜씨는 점점  어눌해져만 갔습니다.  잘 정리가 되고, 매력이 있었던 그녀의 머리 스타일 또한  흔적도 없이 다 빠져 버렸습니다. 그녀는 자택에서 가진 지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 이게 지금의 내 모습입니다!! "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그녀의 지나온  이야기를 담담하게 시작을 합니다.  " 이것은 이제 막 시작한 새로운 여행이다!!  
나는 나의 피부, 아름다운  얼굴 곡선,  머리 카락이 다 빠진 현재의 내 머리!!  그래도 난 이런 모습을  나에게 
성원을 보내주는 분들에게 숨김없이 다  보여줄거다!! " 라고 말입니다.
 
그녀의 이름은  Meechy Monroe  입니다!!  원래 그녀의 이름은 Tameka Moore 인데  자신의 블로그에서 활동을 
하는  이름인  Meechy Monroe는  고등학교 시절  그녀의 여동생이 지어준 별명입니다.  그녀는  시카고 남부 
지역에서 자랐으며,  2009년 그녀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로  다 빠져 버린 머리카락을 보고선 삭발을 하기로 
결정을 했었고, 동네 주변에 있는 미용실 거울안에 비추어진 자신의 모습을 보고선  결심을 했었습니다. 
이런 모습을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그리고 같은 아픔을  지닌  분들에게 나의 모습을 보여주고 용기를 주는 그런 
일을 해야 하겠다 하면서  그녀의 머리를 보고  화학 치료로  머리카락을' 잃은  여성들의 실망감을 자신과 빚대어 그런 내용으로 시작을 하겠다 생각을 한겁니다. 후에 그녀는 길에서 지나가는 여성들에게  다가가  머리 스타일에 대해  질문을 하며 정보를 얻기 시작을 한겁니다.
 
이렇게 오프라인으로 시작을 했던 일을  그녀 아빠의 집 지하실에 있는 욕실에서  비디오를 작성 유투브에 올렸고 본격적으로 온라인에  자신의 모습을 알리기 시작을 한겁니다.  빠른 시간에 그녀의 블로그는 파워 블로그가 되면서 많은 이들이 방문을  시작을 한겁니다.  현재 그녀는 풀타임으로 일을 하면서도  이러한 일을 계속을 하는데 
방문자가 늘면서  많은  협찬이 이루어 졌으며 그녀가 촬영을 할때마다 사용을 한 비품은 다 협찬을 받은 겁니다.
그녀가 온라인으로 시작을 한 1년 후, 그녀는  미용 업체들로 부터  자사의 제품 사용 후기와  품질을  그녀의 
블로그에서  사용 설명을 해줄것을 정식으로 요청을 받았고  또한 그런 연유로 인해 그녀는 애틀란타와 
뉴올리안즈로  출장을 가 시연회를 개최를 할 정도로  성황이었던 겁니다.
 
작년 그녀는 정식으로  해어 스팀머를 제작하는 업체로 부터  홍보 대사로 임영을 받았고 광고 뿐만 아니라 파리와 암스테르담 까지  날라가  그녀의 헤어 스타일 시연회에 참석까지 한겁니다. 전국적으로 산재한 미용실의 CEO인 Ken Burkeen은 그녀의 모습과 남을 돕고자 하는 그녀의 모습에서  새로운 매력을 찿았었으며 그래서 그녀를  
자사의 광고 모델로  채용을 했었고, 동시에 자사가 개발한 미;용 기기를 판매  괄목할 만한  판매량을 이루어 
냈었다고 경이스러운 시선으로 그녀를 극찬을 했엇습니다.
 
호사다마 라고 지난 4월 어느날 아침 그녀는 이상한 경험을 했었습니다.
기억력이 사라지는거 같았고 집중력이 떨어지는  자신을 발견을 한겁니다. 그러자  그녀는 바로 병원을 찿았으나 
아무 이상 내용을 발견치 못한 그녀는 집으로 돌아와야 했었습니다. 그러던 며칠 후 그녀는 아침에 일어나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놀란 겁니다. 그녀의 얼굴 일부분이 심하게 일그러진 겁니다.  병원으로  달려간 
그녀에게 의사는  약간의 중풍기가 있으니 검사를  해야겠다고 한겁니다.  후에 몇가지 검사를 한 의료진은  수술을 해야겠다는 결론을 내렸었고  수술을 하려 그녀의 머리를  열어본 의료진은  약간의 중풍이 아니라  뇌종양이 
그녀의 뇌를 짖누르고 있는 것을 발견을 한겁니다.
당시 의료진은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가 전혀 듣지 않아  수술을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그녀는 수술후  기약이 없는 항암 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다고 의료진은 이야기를 합니다.
 
금년 말  그녀는 뇌종양이 재발이 됐다는 이야기를  들을지 모릅니다! ! 언젠간  그녀는 모든 능력을 다 상실을 할지 모릅니다!! 현재 그녀는 뇌종양의 후유증으로 어눌해진 말하기 능력을  복원시키기 위해  언어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언어 치료를 받으면서  그녀는 이렇게 이야기를 합니다!! " 나는 제가 말도 제대로 못하는 상태까지 
올수 있었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보세요!! 지금 제가 말을 하고 있잖아요??  처음엔 팔도 움직이지 못했어요!! 그런데 보세요!! 지금은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렇게 활발하게 이야기를 하면서도  언어 치료사가 내민  그녀의 
가족 구성원을 묘사한 종이 한장을 보더니  머리를 밑으로 떨구더니  흐느끼기 시작을 하며   감정적으로 복받치는 아픔을 견디지 못해 치료사에게 다음에 하자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녀가 병마에 시달렸었을때  그녀는 인터넷과 거리를 두었었습니다. 당시 인터넷에서는 그녀에 대한 벼라별 
소문이 난무를  했었습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소식을 알지 못했던  follower들이 여기저기 찿기를 시작을 
한겁니다. 그런데 이런 내용을 안 어느 한 follower가 그녀의 근황을 알리면서  인터넷은 그녀의 쾌유를 비는 내용이 봇물을 이룬 겁니다. 그러면서 그녀의 대머리를 가릴 모자를 선물을 하는가 하면, 병원비를 모으자고  시작을 
한 분도 있었습니다.
 
그녀의 미래는 그  어느 누구도 예측을 하지 못합니다. 그녀를 치료한 의료진 조차도  예상치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나는 외롭지 않았었고 앞으로도 외롭지 않을 것이다!! " 라고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이글을  올리는 저나, 이 글을 읽고  많은 생각을 하시는 여러분들이 하실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단 멀리서나마  그녀의 쾌유를 비는 마음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많은 시일이 지난 그 어느날,  " Meechy Monroe의 뇌종야은 완전하게 치료가 되었고 이젠 정상적인 생활을 할수가 
있게 되었답니다!!  " 라는 소식을 이 블로그를 통해  다시 여러분에게 전달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필자는 
가져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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