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연휴만 되면 본국의 친인척 때문에 걱정스런 미주 한인들!!
10/17/2017 06:42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1,144  
   http://wemembers.tistory.com/ [52]





XX야!!
나! OO!! 야!! 그동안 오래간만이다!! 목소리 들으니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한게 없네??
전화 받는 OO도 수화기 너머로 들려오는 목소리의 장본인이 누군지 잘 파악이 되질 않습니다. 누군지 몰라하는 나를 보고 그 친구는 자기 소개에 열중입니다.
그러고 보니 이제 가루가물한 기억이 하나 둘씩 생각이 납니다.  고등학교 동창인데 한국을 떠나온지 20년니 넘었는데, 내가 전혀 연락을 한 기억이 없는데 그 친구는 어떻게 알았는지 내 연락처를 알아내 전화를 한겁니다.

어떻게 내 전번을 알았어? 하고 물으니 facebook에서 보고 알았다고 하면서 어제 만난 친구처럼 아주 살갑게 이야기 하는 것이었습니다.
사실 그 친구와는 그리 친한 관계는 아닙니다. 단지 고등학교때 동창이라는 것이외에는 사실 그리 말을 많이 나눈 적도 없었습니다. 그런 친구는 결국 자기 가족을 데리고 내가 사는 엘에이로 와 며칠을 묵고 간 겁니다.  또 어느 한인은 친구가 엘에이에 오면 그래도 옛날 학창 시절을 생각을 해 없는 시간 쪼개 데리고 다니고 하다못해 자기 근무 시간을 죽여가며 편의를 제공을 했었다 합니다. 그런 이후 자신이 한국에 나갈 일이 있어 공항서 친구에게 전화를 했더니 바쁘다 하면서 이따 전화할께! 라는 말 한마디로 전화를 끊더니 체류 3주내내 전화 한통이 없었다고 서운함을 비치는 경우도 들었습니다.

근래 미주 한인 신문에서는 추석을 맞이해 선심성 인심을 쓴다고 연휴를 약 10일 동안 만들어 그렇지 않아도 해외 여행을 생각을 한 한국인들이 박근혜 대통령이 고이고이 쌓아논 달러 창고를 열고 마치 문죄인이 자기가 만든 달러인양 선심을 쓰는 통에 새우등인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에 거주하는 일부 한인들이 생업을 포기한채 뒷치닥거리를 해야하는 고통을 맛본 겁니다. 사실 그 달러는 삼성의 이재용이 임직원과 많은 기업인들이 함심을 해  같이 피땀을 흘려 수출을 해 일구어논 달러인데 마치 제 돈인양 흥청멍청 하는 겁니다. 그런 이재용을 전대미문한 죄목으로 영어의 몸으로 만든 겁니다... 중략

왜? 한국의 연휴만 되면 미주 한인 아니 엘에이와 같은 미주 한인이 많이 모여사는 한인들이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아래의 묘사되는 내용은 실제 그런 경험을 하는 미주 한인들의 예를 들어 자세하게, 인물을 등장시켜 자세하게 나열해 볼까 합니다.
 


제발 미국에 있는 친구 친인척을 방문하려면 미리미리 연락을 주세요!!


자세한 내용 더보기!!   http://wemembers.tistory.com/853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병원을 전전하다 사망한 어느 노숙 환자!! 07/16/2018 28
609 동물 학대로 거래선을 끊은 식당 프렌차이즈 이야기!! 07/15/2018 221
608 부풀리고 숨겨진 병원비 청구서!! 07/14/2018 180
607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 미국 대학의 조기 입학!! 07/13/2018 369
606 미국인들의 교묘한 세금 포탈 유형들!! 07/12/2018 462
605 의료비 폭탄! 미국인들은 어떻게 해체()할까 07/11/2018 471
604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이야기!! 07/10/2018 655
603 긴장이 풀린 표정으로 눈물을 흘린 어느 여인의 이야기! 07/09/2018 219
602 치과에 메뉴판()이 절실하게 필요한 이유는 07/08/2018 265
601 렌트비 4400억 달러를 지불한 미국인들!! 07/07/2018 476
600 미국 부페!! 그리고 우리가 모르는 사실!! 07/06/2018 992
599 세계는 무슬림 난민으로 몸살인데 한국은 장미빛 생각 07/05/2018 299
598 강한 달러! 일반 미국인들이 느끼는 체감 경기는 07/04/2018 320
597 도미회를 시켰는데, 틸라피아가 나왔어요!! 07/03/2018 955
596 레스토랑 매니저가 하는 은밀한 이야기!! 07/02/2018 53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