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Whole Food는 다른 업소보다 비싸게 받는다
06/28/2015 05:28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286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76]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배불리 먹는거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얼마나 건강한  음식을 섭취를 하느냐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건강에 관련이 된  업소가 떠오르는 미래의  업종으로 대두가 되고있고, 그 정점에는 

Whole Food나 Trader Joe's와 같은  유기농과  건강 식을 전문으로 파는 마켓이  성황리에 운영이 되고 있습니다.


미국인들 뿐만 아니라 미주 한인들도  유기농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한 유기농을  취급을 하는 그로서리 마켓에 

발길을  옮기게 되고  그러한 업체들은  하루가 다르게 매출이 신장이 되곤 합니다.

그런데 그런 Whole Food가  알게 모르게  소비자에게   타 업소에서 취급을 하는 같은 품목을  가격을 비싸게 표기를 하고

판다는 이야기가  인터넷을 통해  전해지고 잇다는 이야기가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미주 한인의 이익을 지키는  첨명인 LifeinUS 블로그에서는  어떤 품목을  어떤 마켓과 얼마나  더 비싸게

파는지에 대한 정보를 입수를 해 우리 미주 한인들을 위해 면밀하게  분석을 하고자 합니다.


도대체 Whole Food는 어떤 품목을 얼마나 비싸게 팔길래  인터넷을 통해  소비자에게 알려지고 있을까요??


뉴욕 시당국은  홀푸드가  소비자에게  다른 업소보다  같은 품목이라 하더라도 타 업소보다 비싸게 가격을 매긴다는  이야기가 있어

장기간 면밀하게 조사를 했었습니다.  과거 홀푸드는 캘리포니아에서  소비자를 기만한 행위로 80만불의 벌금을  부과 받은 적이 

있어 뉴욕 시 당국은  면밀하게 조사를 했었던 겁니다.

그러는 와중에  홀푸드 체인의 설립자인 John Mackey는   Whole Paycheck 이라는  같은 계열의  스토어를  오픈을 할것이며

홀푸드 보다는 저렴한 가격으로  식료품을 공급을 할거라고  천명을 했었는데, 이와는 별도로  해당 업소의  가격이 다른 업소에 비해

얼마나 비싸게 책정이 되었는지를 조사한 MarketWatch는   일반 마켓에서 팔리고 있는 제품을 선정을  스토어마다 얼마나 받고

있으며 특히 홀푸드는  얼마나 비싼 가격을 책정을 하는지 조사를  조용하게 진행을 했었다 합니다.

가격 비교에 선정된 마켓은 홀푸드, 세이프웨이, 트레이더조 그리고 타겟이  선정이 되었는데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식품 비용은 타 지역보다 약 12프로가 더 높은 것으로 나왔고 세이프웨이는  클럽프라이스로  비교가 되었다 합니다.

아래에 나열이 되는  품목의 가격은 참가한  4개의 스토어의 가격과  동시에 비교를 한겁니다.


참고로  일년에 미국인들이 소비하는 식료품 비용은  약 1650억 달러로 집게가 되었다 합니다.


바나나 ( 파운드 당)

홀푸드 99 센트, 세이프웨이  79 센트, 트레이더조 73 센트, 타겟 92 센트


Chips ( 온스 당 )

홀푸드 31 센트, 세이프웨이 35 센트, 트레이더조 19.9 센트, 타켓 37 센트


피넛 버터 ( 온스 당)

홀푸드 17.4 센트, 세이프웨이 11.2 센트, 트레이더조 15.56 센트, 타켓 13.28 센트


Shredded Cheddar Cheese ( 온스 당 )

홀푸드 58.25 센트, 세이프웨이 31.3 센트, 트레이더조 35.75 센트, 타겟 39.31 센트


Skim milk ( 1/2 갤런 당)

홀푸드 2.29 달러, 세이프웨이 2.49 달러, 트레이더조 1.99 달러, 타겟 1.69 달러


Canned Artichoke hearts ( 온스 당)

홀푸드 21.36 센트, 세이프웨이 21.74 센트, 트레이더조 16.35 센트, 타겟 23.5 센트


Kashi GoLean Crisp! Toasted Berry Crumble flavored cereal  ( 14 온스 box)

홀푸드 3.29 달러, 세이프웨이 3.50 달러, 트레이더조 3.69 달러, 타겟 4.28 달러


Mac and Cheese

홀푸드 1.50달러 9 2 박스 구입시), 세이프웨이 1.25 달러, 트레이더조 0.99 센트, 타겟 1.25 달러( 3 박스 구입시)


유기농 당근 ( 1 파운드 백)

홀푸드 1.99 달러, 세이프웨이 1.99 달러, 트레이더조 1.49 달러, 타겟 2.14 달러


Hummus ( 온스 당)

홀푸드 29.88 센트, 세이프웨이 29.9 센트, 트레이더조 29.9 센트, 타겟 31.9 센트


위에서 보시다시피 홀푸드가 대체적으로 값이 다른 경쟁 업체보다 비산 것으로 나와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홀푸드의 제품은 

유기농 제품이라 비싸다!!  라는 인식을 가지고 있는데  실제 유기농이 아닌 제품도  같이 끼워서 비싸게 소비자에게 전가를 시키고

있는 겁니다.

 

쌔크라멘토 커뮤니티
캘리포니아 주도로 정치, 문화,
교육의 중심지이자 자녀를
키우기에 아주 적합한 도시!

 

샌프란시스코 커뮤니티
캘리포니아를 떠올리면
연상되는 세계적인 대도시,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커뮤니티
실리콘 밸리로 유명한 도시,
산호세

 

로스엔젤레스 커뮤니티
"세계의 엔터테인먼트 수도"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252 아픈 아내를 앞에 두고 우왕좌왕 했던 어느 의사 남편 이야기!! 07/07/2015 3274
251 쌘프란시스코 여행!! 이것만은 알고 가자!! 07/06/2015 2288
250 코스코(Costco)에서 새차를 구입한 나의 경우!! 07/04/2015 5531
249 어떤 경우에 당신 집이 범죄에 노출이 되는가 07/03/2015 2446
248 불필요한 호텔 경비 줄이는 방법 10 가지!! 07/02/2015 2451
247 어느 미국 자동차 딜러의 양심 고백!! 07/01/2015 5136
246 우리가 간과하는 여행 상식 5가지!! 06/30/2015 2209
245 이것을 금지 품목으로 지정한 미국의 어느 관광지!! 06/29/2015 3029
244 Whole Food는 다른 업소보다 비싸게 받는다 06/28/2015 2287
243 집 규모를 줄여야 하나 아니면 그대로 06/27/2015 2113
242 미국인의 43프로는 배우자가 한달에 얼마 버는지 모른다 06/26/2015 2324
241 기내에 음식을 가지고 탑승을 한다면 06/25/2015 2916
240 이혼에 얽힌 뒷이야기들!! 06/24/2015 3292
239 자동차 구입을 코스코(Costco)에서 해야하는 이유는 06/23/2015 2682
238 온라인 항공권 예약, 수수료를 내야 한다 06/22/2015 2588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