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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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하면 한번씩 폭발하는 미국 정유소!!
03/12/2015 05:33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808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sacramento-ca [266]



과연 바닥은 어딜까??  과연 이게 현실일까??
미국인들의 대부분은  한동안  하향 곡선을 그렸던  미국 유가 아니  개스를 넣으면서 믿기지 못하겠다는 표정으로 
개스 주유기를 쳐다 보았던 시기가 바로 엊그제 같았었습니다.  그런데  미국 정유소가 또 폭발을 해서 불이 
났답니다!! 화재가 발생을 해서  정유 시설의 일부가 파괴가 되어  원유를 정류해서 개스를 생산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해  개스 공급이  원활하지 않아 개스 부족 사태가  생겨     다시 인상을 할수 밖에 없다고 합니다.
이제 세살 배기 미국 아이들도 또야?? 라고 할 정도로 개스를 생산해 내는 정유소가  또 폭발을 해서  그런지 
개스값이 폭등을 한다고 합니다. 어떻게 된건지  대부분의 국가가 수입을 하는 쿠르드 오일의 인상폭보다  
개스의 인상폭이 몇배가 된다고 하니  이젠 믿을수도 없습니다.

개스 회사들이 개스비를 인상을 할때  항상 하는 이야기는 수입을 하는 원유가가 인상이 되어  할수없이 부득하게 
인상을 할수박에 없다고들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그럼  배럴당 10불이 더 올랐으면 10불만큼 올리면 되지  
왜?  실제 쿠르드 오일  인상분의 5배 이상을  인상시키냐는 겁니다.

그래서 LifeinUS에서는  이러한 이상 폭등에 대해 자세하게 그 내용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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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에이 근방에 있는 정유소에서 시설이 폭발을 하여  공급에 제한을 가져왔다고 하면서  자동차 개스의 인상분이 원유 인상분의 5배에 해당이 되는  이상 현상이 보이기 시작을 합니다.  제가 이용을 하는 코스코 개스는  한달이 채 안된 상태에서 갤런당  2불 5센트에서  지금은 2불 99센트로  가파르게 오르기 시작을 한겁니다.
물론 주 마다 편차가 있을거고, 카운티마다 차이가 있을거라고  생각을 하지만 이번의 인상폭은 이해를 하지 
못할 정도로  급격하게 인상 추세를 보이는 겁니다.

지난 6주 동안 미국 정유소들은  정유 시설의 가동을 최소화 했었습니다.  또한 계절적으로 이때가 되면  미국의 
정유소들은  보수를 빌미로  생산량을 인위적으로 급격하게 줄이기도 했었구요.   이러한 인위적인 현상 때문에 
미국 운전자들의  생활 방식이 과거  유가가 급격하게 상승을 했었을때의 작년  생활로 복귀를 하는 그런 기분이 든다고도 합니다. 미국 휴스턴에 위치한 에너지 전문가인 앤디 리포는  미래의  자동차 개스 인상은  국제 유가의 인상 요인과  더나아가 미국 정유소의 자체 문제가 큰 변수가 될거라고 지난 목요일 행해진 전화 인터뷰를 
통해서 예측을 합니다. 그러면서 한가자를 더 덧붙히기를  자동차 개스의 인상은 이제 더이상 국제 유가와 같이 
움직이지는 않을거다!! 라고 단언을 하면서 전화 인터뷰를 서둘러 마감을 했었습니다.

지난 1월 이후 미국 자동차 개스 인상은 약 4프로 인상을 햇었지만  서부 지역 같은 경우는 엘에이 근방에 위치한 
Exxon Mobil Co의 소속인 정유소가 폭발을 하여 화재가 나는 바람에 공급에 차질이 생겨  서부 지역만큼은 아주
급격하게 상승을 햇던 겁니다.  AAA 대변인인  마이클 그린은  자동차 개스는 계속 인상이 될것이며 자동차 
개스 생산은 극적으로 증산이 되지 않을거며 갤런당 3불 이상의 자동차 개스 시대가 이미 도래를 했고 앞으로도 
계속 인상이 될거라는 암울한  전망을 내놓기도 했습니다.  사실 개스비가 하락을 계속 했었던 2014년 12월에는 평균 750불 정도의 개스비 절약을 가져 올것이라는 장미빛 이야기를 했던 적이 엊그제  같았는데  갑자기  변해 
버린 겁니다.

미국 정유시설 가동율!!
일반적으로 미국의 정유 시설은 지난 주 86.6프로에 해당이 되었었습니다.  이 수치는 지난 1월 이래로 최저치를 기록한 수치이기도 합니다.  동부 지역에 있는 정유소는 혹한이 몰아 닥치기 전의  가동율은 지난 2년 이래로  
더 증산을 했었습니다. 그러나 필라델피아에 있는 정유소는 시설에 균열이 생겨  일주일 동안 생산을 중단을 
했었고  로스엔젤레스 근처의 Exxon  소속의 정유소는 화재가 발생을 하여  시설의 일부를 폐쇄를 했었고,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정유소는  아직까지 원래 상태의 가동율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상태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해당 정유소의  철강 노동자들이 지난 2월 1일  파업에  들어가는 바람에 가동을 전면 중단을 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계절적인 영향!!
GasBuddy의 한 분석가는  이러한 현상을 계절적인 정유소의  이슈라고 진단을 합니다.
더나아가  서부 지역의 정유소  폭발 사건은  자동차 개스비 인상에 더큰 충격을 주었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이로 인해  급격하게 늘어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면서  이런 현상이 발생을 한거라 이야기를 합니다.
또한 동부인 경우는  정유 생산이 지난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을 하면서   유가 인상은 전국적인 이슈가 되어 
버린거라고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현재 쿠르드 국제 원유가는  배럴당 47불 09센트 인데  이 가격은 지난 
12월 11일 이래 최저치를  기록을 하고 있다 합니다.  그러면서 이러한  유가 현상은  정유 시설의  인위적인 
요인으로 인해 촉발이 된거지 시설 보수가 끝이 나면  원래 상태로 복귀를 할거라는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기도 
합니다.

원유가가 안정이 되고 자동차 개스비가  하락을 지속을 하면   미국의 정유소는 약속이나 한듯  파업 혹은 
폭발로 인해 화재가 발생,  시설 가동이 안된다는 이유로 장기간  인상된 자동차 개스비용을  소비자가 떠맡는 
그런 행사가 정기적으로 매년 벌어지는 거 같습니다,  여기다가 샌프란시스코의 정유소는  노동자의 파업으로 
유가 인상을 부채질 하는 형극이니 과거 레이건 대통령이  항공 관제사들이 파업을 지속을 하니까  언제까지 
직장에 복귀를 하라!!  라는 최후 통첩을 주고 복귀치 않으니 15000명에 해당이 되는 항공 관제사를 전원 파면을 하고  파면 당한 항공 관제사들이 동종의 직업을 갖지 못하게 하는 초강력한 법안을  통과를 시켜  파업에 참여를 한  모든 항공 관제사들을 아연질색하게 만든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러한 초법적인 대통령 권한이  가끔 
필요할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또한 미 의회는 근래 이러한 정유 시설의 생산 중단에 대한  조사를 시작을 
했다는  내용이 신문을 통해 나오기 하지만 언제 조사를 하지 않아서 개스비가 올랐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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