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shareclue@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여보세요!! 그돈이 왜 당신 주머니로 들어 갑니까
02/25/2015 07:0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441  
   http://www2.lifeinus.com/communities [279]


중국을 위시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구정 특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매출 신장을 가지고 오는  특수를 누려서 좋고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5일이라는 장기간 휴가를 즐겨서 좋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이나  중국계 이민자들은  이때의 명절을 최고로 치는
며칠 동안  휴무를 하고  이런 명절을 즐기는 셈입니다.  어제 오늘 중국 마켓이나 베트남 마켓을  가보면 미국 
속의  또다른  나라를  보는거 같아 아시아 이민자의 입김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이렇듯  장기간 휴가가 되던가  특히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이나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항공권 예약을 하는데  그때마다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던 항목이  여러개씩 달려 있고  그 항목마다
머시기 fee라는 명목으로  많게는 십불 단위로 넘어가고  어떤 경우는  몇불 단위로 탑승객에게  그런 비용을 
전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생각치더 않았던 돈을  정부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공돈처럼 느꼈을 겁니다만  사실은 그돈이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입니다. 그런데 항공사는  왜? 그돈을 지들 주머니에  챙길까요??

LifeinUS 에서는   근래에 정부와 항공사간에 있었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

미 정부는 작년  이제까지  탑승객에게 요구를 했었던 The Aviation Security Infrastructure Fee 즉 ASIF라는 
명목의 비용을  없애면서 이제까지 모아놨었던  그 돈을 긱 항공사에게 3억 7천만 달러를 환급을 해주었습니다. 
37개의 미국 항공사와 71개의 외국 항공사는 유가의 하락과 함게 공돈이 생기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이제까지 ASIF라는 돈은  과거 9-11이 발생을 했었을때  항공사가 해야 했을  팁승객 검색을 항공사가 하지 
않고  정부에 일임을 하면서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전가했던 금액이었습니다.  
그러다  세간의 관심이 많아지고  그 내용에 대한  불만이 소비자 단체로 부터 제기가 되자 항공사와 정부 관계자는 그 항목을 없앴던 겁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보통 편도당  이러한 항목으로 2불 50에서 5불 60까지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항공사는 그 반환금을  정부로 부터 받고 소비자의 주머니로 되돌려 준다는 이야기는 커녕 이제까지 
일언 반구도 없는 겁니다. 더우기 안전한 항공 여행을 위해 탑승객 검색 기관인 TSA의  검색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면서  탑승객이  가지고 다니는 큰 luggage에 개당 20불-45불을  챙긴 사실도 잘 아실 겁니다.

이렇게 해서 작년 미국 15개 항공사는  약 26억 달러의 bag fee를  챙겼습니다.
자! 그럼  이런 bag fee를 항공사들은 꾸준하게 챙기고 이제까지  항공사의 안전과  승객의 안전한 수속을  
정부 당국에 일임을  했고 거기에 수반이 되는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고, 정부에 지불을 했고 정부가  
그러한 서비스를  각 항공사에 일임을  했고 bag fee라는 이상한 항목을 신설을 했을때 TSA에게 지불을 했었던 
내용이  소멸이 되었으면  정부에서 받은 환급금을 탑승객에게 돌려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같은 명목으로 신설을 했던  bag fee의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와 의회 
지도자들에게 꾸준하게 요청을 하고 있다 합니다.

여보세요!!  그돈은 항공사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항공사를 이용한 탑승객 주머니로 들어가야 하는게 
마땅한게 아닌가요??

 -미국 지역별 커뮤니티 리더를 모집합니다!-

Life in US의 로컬 커뮤니티는 미국 도시별 지역 커뮤니티로 지역 주민들과 그 지역에 관심있는 분들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고 교류하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이 로컬 커뮤니티에 동네 통장님과 같은 역활을 하실 커뮤니티 리더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커뮤니티 리더가 되시면 해당 커뮤니티내에 광고 게재 및 추후 해당 커뮤니티를 통한 수익사업 배분 권한을 가집니다. 또한, 지역 봉사를 통해 자신을 알릴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Life in US 커뮤니티 리더 신청하기-
 
  

   
DISCLAIMERS: 이 글은 각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This column is written by the columnist, and the author is responsible for all its contents. The user is responsible for the judgment made after viewing the contents. Radio Korea does not endorse the contents of this article and assumes no responsibility for the consequences of using this information.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공지 코로나 펜데믹! 미국 사회의 변화! 남들은 앞서가는데, 우린 07/16/2020 3077
179 미국에도 이런 아름다운 사제의 정이 아직 남아 있습니다!! 04/17/2015 2639
178 자동차 딜러가 소비자에게 언급하고 싶지 않은 내용은 04/16/2015 6709
177 Mr. Burger와 Ms. King이 결혼을 했습니다!! 04/15/2015 2985
176 미국내 스타벅스!! 종업원에게 대학 등록금 보조를 04/14/2015 3565
175 캘리포니아 해안 도로를 타고 샌프란시스코에서 엘에이로!! 04/13/2015 8955
174 이런 제품이 긴급 수거가 되고 있습니다!! 04/09/2015 2143
173 나파 밸리 (Napa Valley)!! 1000프로 즐기는 방법!! 04/06/2015 5870
172 제대로 된 크루즈 여행 상품 선택하기!! 04/05/2015 3325
171 거짓말 하는 미국 해물 전문점!! 04/04/2015 3994
170 등록금 면제 혜택을 주는 미국 대학!! 04/03/2015 5513
169 항공기 사고시 나의 생존율을 높히는 방법은 04/02/2015 5566
168 내가 타는 비행기!! 조종사의 정신 건강은 04/01/2015 5105
167 혈액형으로 본 당신의 건강 상태는 03/31/2015 3319
166 결혼을 수단으로 삼는 이들이 보이는 모습들!! 03/30/2015 3229
165 Cruise( 유람선) 여행!! 이런 9가지는 알아두어야 할듯!! 03/29/2015 2997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