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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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세요!! 그돈이 왜 당신 주머니로 들어 갑니까
02/25/2015 07:06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2,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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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을 위시한 일부 아시아 국가들은  지금  구정 특수를 즐기고 있습니다.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은  매출 신장을 가지고 오는  특수를 누려서 좋고  직장 생활을 하시는 분들은  5일이라는 장기간 휴가를 즐겨서 좋고  특히 미국에 거주하는 베트남이나  중국계 이민자들은  이때의 명절을 최고로 치는
며칠 동안  휴무를 하고  이런 명절을 즐기는 셈입니다.  어제 오늘 중국 마켓이나 베트남 마켓을  가보면 미국 
속의  또다른  나라를  보는거 같아 아시아 이민자의 입김이 예전과 같지 않다는 것을 알수가 잇습니다.

이렇듯  장기간 휴가가 되던가  특히 한국으로 여행을 하시는 분이나  비행기 여행을 자주 하시는  분들은 
항공권 예약을 하는데  그때마다  알지도 못하고 듣지도 못했던 항목이  여러개씩 달려 있고  그 항목마다
머시기 fee라는 명목으로  많게는 십불 단위로 넘어가고  어떤 경우는  몇불 단위로 탑승객에게  그런 비용을 
전가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번에 대부분의 항공사들이  생각치더 않았던 돈을  정부로 부터  받은 겁니다.
그들의 입장으로 봐서는 하늘에서 떨어진  공돈처럼 느꼈을 겁니다만  사실은 그돈이 여러분의 주머니에서 나온 
돈입니다. 그런데 항공사는  왜? 그돈을 지들 주머니에  챙길까요??

LifeinUS 에서는   근래에 정부와 항공사간에 있었던 내용을  자세하게 들여다 보고자 합니다.

@@@@@@@@@@@@@@@@@@@@@@@@@@@@@@@@@@@@@@@@@

미 정부는 작년  이제까지  탑승객에게 요구를 했었던 The Aviation Security Infrastructure Fee 즉 ASIF라는 
명목의 비용을  없애면서 이제까지 모아놨었던  그 돈을 긱 항공사에게 3억 7천만 달러를 환급을 해주었습니다. 
37개의 미국 항공사와 71개의 외국 항공사는 유가의 하락과 함게 공돈이 생기는 기분이었을 겁니다.

이제까지 ASIF라는 돈은  과거 9-11이 발생을 했었을때  항공사가 해야 했을  팁승객 검색을 항공사가 하지 
않고  정부에 일임을 하면서 거기에 소요되는 비용을 항공사가 탑승객에게 전가했던 금액이었습니다.  
그러다  세간의 관심이 많아지고  그 내용에 대한  불만이 소비자 단체로 부터 제기가 되자 항공사와 정부 관계자는 그 항목을 없앴던 겁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보통 편도당  이러한 항목으로 2불 50에서 5불 60까지 지불을 했었습니다.  
그렇지만  항공사는 그 반환금을  정부로 부터 받고 소비자의 주머니로 되돌려 준다는 이야기는 커녕 이제까지 
일언 반구도 없는 겁니다. 더우기 안전한 항공 여행을 위해 탑승객 검색 기관인 TSA의  검색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시키면서  탑승객이  가지고 다니는 큰 luggage에 개당 20불-45불을  챙긴 사실도 잘 아실 겁니다.

이렇게 해서 작년 미국 15개 항공사는  약 26억 달러의 bag fee를  챙겼습니다.
자! 그럼  이런 bag fee를 항공사들은 꾸준하게 챙기고 이제까지  항공사의 안전과  승객의 안전한 수속을  
정부 당국에 일임을  했고 거기에 수반이 되는  비용을 탑승객에게 전가를  하고, 정부에 지불을 했고 정부가  
그러한 서비스를  각 항공사에 일임을  했고 bag fee라는 이상한 항목을 신설을 했을때 TSA에게 지불을 했었던 
내용이  소멸이 되었으면  정부에서 받은 환급금을 탑승객에게 돌려주지 않는다 하더라도  최소한 같은 명목으로 신설을 했던  bag fee의 조정이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하는 생각을  소비자 단체가 항공사와 의회 
지도자들에게 꾸준하게 요청을 하고 있다 합니다.

여보세요!!  그돈은 항공사 주머니에 들어가는게 아니고  항공사를 이용한 탑승객 주머니로 들어가야 하는게 
마땅한게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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