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미국 이야기

칼럼니스트: 대니윤(Danny Yun)

대니윤은 생생한 미국 주류사회의 소식과 몰라서 못받는 혜택을 적시에 전달하는 블로거입니다!!
이메일: wehealthyfamily@gmail.com
전화번호: 916-801-8732

 
렌트비를 4400억 달러를 지불하는 미국이들!!
01/06/2015 09:07 am
 글쓴이 : DannyYun
조회 : 3,227  
   http://www2.lifeinus.com/blogs/register [264]



제목만 봐서는  월세를 저만큼 지불을 하느니  차라리 집을 사는게 낫겠다!!  라고 생각을 하시는 분도 있을 것이고,
동종 업종에 종사를 하시는 분들은  그럼!!  월세는 그냥 없어지는 돈이지만  집을 사서 모게지를 내면 그돈은 저축이
되는거다!!  라소 힘을 실어주는 부동산 에이전트도 있을 겁니다.
허나 집을 소유를 하는거나,  렌트를 하는 것은 나름  개인이 처한 경제적인 사항과 그외 직업 사항에 따라 다를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현재 미국 주택 경기는 낮은 이자율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호황을 보이지 못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미 주류  기사에는 이런 뜬금없는  기사가 실려  과연 이런 내용이 의미하는 것이 뭔가에 대한 궁금증이 
생긴 겁니다.

그래서 월세를 사는 당사자, 그리고 근래  주택을 구입한 바이어, 주택 매매를 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더나아가
살던 집을 좋은 가격에 팔고  침체해 있는 주택 시장을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는 미래의 바이어를 등장을 시킨  생동감 있는 내용이 담긴 미 주류 소식을 기술해 볼까 합니다.


@@@@@@@@@@@@@@@@@@@@@@@@@@@@@@@@@@@@@@@@@@@@@@@@@


렌탈 수요는 급증을 하고 공급이 억제될 것으로 추정이 되는 2015년도의 랜탈 마켓은  많은 세입자로 하여금 주택 구입에 나설게 할것으로 동종 업계는 보고 있다 합니다.  허나 재정적으로 안정이 된 젊은층의 미국인들은 주택을 소유에 대한 끊임없는 유혹을 받고 있고 근래 미 모게지 렌더인 패니메, 프레디맥은 적은 다운 페이먼트와 낮은 
이자율로 주택을 구입을 할수있는 프로그램을 발표를 했고 특히 대도시 주변의 렌트의  비용이 점점 상승을 하고 
있다고 발표를 했었습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통계에 의하면 작년인 2014년은 렌트로 나간 비용이 4400억 달러(2013년 보다 4.9프로 
상승) 였고  이것을 월별 숫자로 따지면 기존에 내던 월세보다 약 26불을 더 낸것으로 집계가 되었다 합니다.  
물론 도시마다 편차가  있지만 이것보다 더 상승을 한 곳도 잇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인 경우는  평균보다 14프로, 
덴버는 약 11프로, 그중에서 뉴욕은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많은 렌트비를 지불을 하고 있다 합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에서 근무를 하는 경제 연구원인 스탠 험프리의 연구에 의하면  지난 14년 동안 렌트비의 
인상은  봉급 인상의 2배 이상 상승을 했고  2015년능 주택 상승 비율보단 렌트비 지출 비용의 인상이  2배 이상 
앞지를 거라고 예측을 했습니다. 이에 워싱턴 D.C 외곽인 메릴랜드에 지난 2주 전에 주택 등기를 마친 제밀리 
애크먼은  이젠 더이상 렌트에 대한 잇점이 없어 주택을 구입을 했으며, 싱글인 그녀는 조만간  아빠와 같이 
살것이라 이야기 하면서 이제는 더이상 누군가 열심히 일을 해서 부자가 된다는 평범한 진리는 더이상 믿지 
않는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녀의 주택 구입은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32세인 그녀는 주택 구입의 광풍이 불었었던 2007년에 주택을 구입을
했었습니다. (상투 끝을 잡았던 겁니다.)  그리고 2011년에 집을 포클로저 한겁니다. 그 이후 크레딧을 쌓으면서도
그리고 아픈 경험을 했으면서도  주택 소유에 대한 꿈을 버리지 않은 겁니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내 나이 또래는 돈을 모아야 합니다.  모아야 하는  대상은 바로 주택 구입인 겁니다!! 
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치솟는 렌트비에 대해 이제는 더이상 렌트 사는 것은  잇점이 없다고 강조를 한겁니다.

현재 주택을 구입을 하려는 미국인들은  집주인에게 너무 많은 렌트비를 지급을 하는 겁니다.
그러다 보니 주택 구입에 들어가는 다운페이먼트를 모으기가 쉽지를 않았고 이를 인지한 관계 당국은  렌탈 주택 혹은 아파트 건립을 했었으나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해  렌트 인상을 부추기게 된겁니다.

부동산 업체인 Zillow의 지표에 의하면 새해를 지난 2015년은 주택 구입의 분위기가 조성이 될거며 특히 젊은층의 주택 구입이 주를 이룰거라는 전망을 네놓은 겁니다.  

주택 구입의 경제적인 여유는  주택을 구입하는 첫번째 요소 입니다만  미국인들의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은 
또다른 복병으로 자리를 잡고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 2007년 주택 구입의 광풍 시절에  이런 유혹과 분위기에 
견디지 못한  주택 바이어들이  상투 끝을 잡아, 일순간에 주택을 날린 모습을 신문 지상을 통해 아니 우리 주위의 지인들의 모습에서  발견을 할수가 있었습니다. 차후 주택 구입에 대한  게획이 서 있으시다면  경제적인 여유는 
물론  경제적 여유를 무시한  주택 구입에 대한 유혹을 경계해야 할겁니다. ( 이런 유혹은 여러가지가 있을수 
있습니다만  친구따라 강남 간다식!!   귀가 얇아 부동산 에이전트 이야기만 듣는 사례! 그리고 신문과 방송의 
일방적인 보도 등등 입니다. )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블로그입니다!-

미국내 블로그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글 웹사이트중 유일하게 Life in US 블로그는 블로거님들이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허용을 해 드리는 것은 물론이고 블로거님의 수익 창출에 도움을 드리고자 노력을 하는 미주내 유일한 한글 블로그입니다.

지금 바로 Life in US 블로그를 시작해 보세요!
 -블로그 만들기
   



카멜에 위치한 1770년에 건축된 캘리포니아에서 가장 아름다운 미션
-미션 샌 카를로스 보로메오 드 카멜로 (Mission San Carlos Borromeo de Carmelo)


 
 

번호 제   목 날짜 조회
109 미국인들의 병원비!! 도대체 얼마나 심각하길래 01/22/2015 3589
108 전쟁이 났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았었습니다!! 01/21/2015 2993
107 원유가 하락 경쟁에 미국은 왜 패배를 할수 밖에 없을까 01/20/2015 5207
106 미국 병원비 청구서!! 숨겨진 내용 8가지!! 01/19/2015 5320
105 미국 대학 조기 입학 역시 돈이 있어야 하는군요!! 01/15/2015 8296
104 갚지 못하는 의료비!! 어떻게 해야 하나 01/14/2015 3669
103 세금을 피하려는 미국인들의 꼼수 15가지!! 01/13/2015 3904
102 미국 유가 하락!! 새로운 후폭풍이 닥치고 있다 합니다!! 01/12/2015 3383
101 어떤 미국인들이 IRS 세무 감사를 받을까 01/11/2015 9261
100 주택을 구입하면 세금 공제가 된다구요! 과연 그럴까요 01/10/2015 5581
99 팁(Tip)이 없는 어느 미국 식당 업주 이야기!! 01/09/2015 4928
98 카이저 병원 약국에 주저앉아 눈물을 흘린 어느 미국여성 이야기! 01/08/2015 4896
97 치과!! 일년에 최소 2번은 가야할까 01/07/2015 3626
96 렌트비를 4400억 달러를 지불하는 미국이들!! 01/06/2015 3228
95 철퇴 맞는 미국 통신 회사들!! 01/05/2015 3433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DISCLAIMER : 이 칼럼의 글은 해당 칼럼니스트가 직접 작성한 글로 내용에 대한 모든 책임은 작성자에게 있으며, 이 내용을 본 후 결정한 판단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을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라디오코리아는 이 글에 대한 내용을 보증하지 않으며, 이 정보를 사용하여 발생하는 결과에 대하여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