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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여성을 신고하는 방법

글쓴이: God7word  |  등록일: 02.08.2018 10:54:09  |  조회수: 2189
안녕하세요

불법체류자 1명을 신고 하고 싶은대요

LA 거주 20대 초반 여성

1.미국입국비자 : 관광비자
2.현재 체류신분 : 불법체류자(DACA 신청조건 탈락해서 신청못함)
3. 미국에 같이 입국한 사람 : 없음 부모님 둘다 한국에 계심

상기 여성은 관광비자로 불법인거 알면서도 의도적으로 LA 입국해서 허술한 캘리포니아 법을 악용해 불법체류자신분 임에도 공립학교에 세금한푼 안내고 공짜로 고등교육을 수료받고 현재 칼리지에 캘리포니아 거주민 자격으로 진학하여 미국시민권자와 동등하게 학비를 내며 다니고 있습니다.

(관광비자로 와서 불법체류하며 미국공립학교를 입학하며 공짜로 세금한푼 안내고 다니고 칼리지도 거주민자격 등록금내고 다닐수 있는 LA의 허술한 법에 경악을 금치 못했습니다.)

그리고 한인타운에 거주하며 불법취업으로 한인사장들 밑에서 현금 받고 아르바이트까지 하며 불법적인 소득을 올리고 한국에서 생활비까지 부모에게 받으며 고급 독일 프리미엄 자동차 BMW를 몰고다니며 매일 외식을 즐기고 여행도 자주다니며 한인타운 위치좋은 깔끔한 아파트에 거주하며 왠만한 유학생들 부럽지 않 풍족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전혀 동정심이 가지 않는 불법체류자 여성입니다.

자신 보다 나이 많은 한인 영주권 남성이나 시민권남성들은 유혹하고 잠자리를 함께하며 신분세탁을 모색하고 있는듯 하구요 남자관계가 매우 더럽고 복잡한듯 하구요

이 여성을 이민국에 신고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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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yry0903  12일 전  

    불체자 신분으로는 영주권자나 시민권자랑 같은 자격으로 College를 어떻게 다니죠?
    유학생 비자가 없으면 학교입학 자체가 안될텐데? 관광비자로 왔다가 비자를 바꾸면 모를까...
    God7word님께서 뭔가 잘못 아시거나 이 불체자 여성분이 뭔가 거짓말을 하신거 아닐까요?

  • God7word  12일 전  

    저도 처음에 어리둥절 했는대 오바마대통령이 임기2번 하면서 8년동안 불법체류자 신분의 청소년들이 미국공립 초등중등고등학교 입학시 학교측에서 체류신분을 이유로 입학을 거절해선 안된다는 어이없는 법을 만들었더라구요 ㅜㅜ

  • God7word  12일 전  

    그렇게 불체자신분 이라도 미국 공립 초중고등학교 입학이 가능하니 졸업하고 대학교도 LA는 캘리포니아에 몇년간 거주한 거주민이라는거 증명하고 미국에서 고등학교졸업한거 졸업장만 보여줘도 체류신분에 상관없이 입학이 가능하다네요 ㅜㅜ 정말 캘리포니아 민주당놈들이 법을 아주 그지 같이 만들어놨더라구요 ㅜㅜ 그러니깐 멕시칸들이 전부다 캘리포니아로 몰려든거구요 ㅜㅜ

  • mamaleon  12일 전  

    멕시칸들이 안 몰려 오면  저 임금 으로 힘든 막 노동은 누가 할껀가요?
    식당. 마켓. car wash.등등 저 임금 받으며 일 하는 사람들이 누군가 생각 한번 해 보시죠.
    불법체류 여자분 하고 무슨 감정이 있는건지는 모르지만 마지막에 멕시칸이 몰려 온다는 말은 안 했으면 좋았을걸..
    직장 생활 하고 있는 이곳도 50% 이상이 히스페닉 입니다.
    덕분에 같이 일 하는 한국 사람들 편하게 일 하고 있다우..
    어느 인종 이던 범죄자가 아니면 편견 갖고 살 필요 없을것 같아요.

  • 아둘맘  12일 전  

    그냠지나치려 했는데.. 글쓴이가 아셔야할꺼 같아서요
    진짜 심보가 못되셨네요.
    그분이 뭘하든 글쓴이와 무슨상관이 예요?
    글쓴이님께 피해주지 않았다면,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남잘되는 꼴 못보시는가봐요?
    저는 진짜 글쓰신분..
    그 여자에게 자격지심 있으신거같아요
    분명 여자분일꺼같고,
    너무 슬프게도 친한 친구일꺼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사생활을 잘 아시는거보니깐요.
    글쓴이 친구를 뒀다는것도 그 친구에게 너무 슬픈일이네요...

    신고해서  추방되면..
    글쓴이님 속 쉬원하실꺼 같아요?
    순간 편할지 몰라도..
    시간이 지나 세월이 지나 분명 후회하실껍니다.

    좋게 생각하고 곱게 말하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정말 그사람이 잘못했다면,
    그거에 대한 벌은 하느님께서 다 주실겁니다.

    감히..다시말씀드리지만
    글쓴이와 상관 없다면...
    설령 친구라하더라도...
    피해주지 않았다면..
    그냥 무시하고 사세요.

    그상대방이 뭘하던지간에요.

  • 딥씨블루7  12일 전  

    혹시 불체자세요?
    아니라면,
    불체자는 몰아내야죠... 뭔소리를 하세요?
    미국에 살고 싶다면 정식으로 절차 밟고 살아야죠.
    세금 내는거 아깝다고 생각들게 하지 마세요..제발 ...ㅜ.ㅜ

  • 아둘맘  11일 전  

    저 불체아니고, 떳떳하게 입국해 비즈니스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캘리에 불법체류자가 거의 반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마하다고 들었습니다.
    얼마나 살고싶으면 그렇겠습니까..
    글쓴이께서 그 한사람 추방시킨다고 달라지는거 없습니다.

  • 딥씨블루7  12일 전  

    댓글로 싸우지들 마시구요,  물론, 이글을 불체자가 보게된다면 기분 나쁠수도 있겠지만,
    분명한 것은, 불법체류는 없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누군 바보라서 시간 들이고 돈 들이고 법 지켜가며 정식으로 미국 체류하고 있는게 아니니까요.
    또한, 내가 낸 세금으로 불체자들을 잡아들이는데 쓰여진다는 건 정말 기분 나쁜거죠. 내가 낸 세금은 내가 혜택을 받아야 하지 않을까요?

    미국에 거주하려면 법대로 지켜가며 삽시다.
    미국에 거주하려면 하라는 조건이 있는데 왜 안지켜가는지 ...

    정식으로 시민권 받거나 영주권자들에게는 별로 기분 좋은 건 아니니까요.

    허드렛 일 멕시칸들이 없으면 어떻게 돌아가냐구요?
    불체자들 없어지면 합법적인 사람들끼리 지지고 볶고 잘 살겁니다...그런건 걱정 하지 않아도 됩니다욧..^^

  • koby1004  8일 전  

    딥 씨블루7, 네 님에말에 동의합니다.왜 당장 눈앞에 내 이익들만 생각할까요..안타까운 현실이네요...

  • mamaleon  8일 전  

    다들 나름데로 격고 계시는 상황 에서 말씀들 하고 계시겠지만 불법체류자 들도 나쁜 ㄴ 들도 잇겠지만 성실히 살아 가는 사람도 있고요.
    영주권자. 시민권자 어떻게 해서든 서류 속여 돈 타먹어. 메디칼 속여.서민 아파트 에서 살어..다 각계각층 사람 사는 방법이 다른것 같아요.
    그런 여러 종류의 사람들 때문에 내가 피해 보고 내 세금 아까워..한들 고쳐지고 바뀌는게 있겠어요.
    영주권 있고 시민권 있다고 유세 부리는 사람들도 많이 있더이다.
    불체자들 없어지면 지지고 볶고들 살겠지요. 하지만 불법체류자 들이 하는 일 영주권자와 시민권자 들은 안 하더라구요... 주변에 보니까...ㅎㅎ
    내 코가 석잖데 다들 알아서들 하겠죠... 갑자기 추워지네요 감기들 조심 하세요.

  • 친한동창생  7일 전  

    마지막 줄에, 어찌해야 '신고하나' 에 대한 답변은 안보이는거 같아 드립니다.
    https://www.ice.gov/
    옛날옛적 어린시절, 곳곳에 붙어있는 글귀중,
    [불안에 떨지말고 자수하여 광명찾자] 있었지요. 한국으로 돌아가 속 편하게 사는게 좋을텐데.
    그 여인은 나름 사연이 있겠지요.
    마침 어제 우리회사에도 10명의 ICE 팀이 느닷없이 들이 닥치더라구요.
    별 수확(??) 없이 한 시간여 만에 돌아갔지만,  불안해 할 사람 당사자들은 죽을 맛이겠지요.
    도둑질, 강도질등 나쁜짓 해야 먹고사는 처지의 사람들 대부분 그런사람들 아닐까요?
    선량한, 그리고 무고한 시민들 해꼬지 당하지 않으려면 [불체자 추방] 이 답이겠네요.

  • icreative  7일 전  

    이글을 올리신분은 둘중 하나군요... 이 여성한테 차였거나.... 이 여성이 안만나 주거나...
    이 글을 쓰신분이 여성이라면 ... 모태 솔로 여성이 남자많은 다른 여자가 부럽거나...
    할일이 그리도 없다... 참

  • 햇빛별빛  6일 전  

    1-866-347-2423
    CALL ICE AT 1-866-347-2423 if you suspect anyone of being an illegal alien or a company of hiring illegal aliens. OR
    CALL ICE AT 1-866-347-2423 if you suspect anyone of being an illegal alien or a company of hiring illegal aliens.

  • Green60  6일 전  

    "세금 한 푼 안낸다"  무식에서 비롯된 거짓말

    세일즈 텍스는 텍스가 아닌가? 

    미국에 살 만한 자격이 않되셔요. 

    그나저나 우리를 분열하는 일은 그만하시오.

    한국인의 젊은이들은 세계의 젊은이들과 뭉치고 있소.

    대세를 보시기 바라오.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미국 여성들은 투표권이 없었다고 하더이다.

    몇 십년 지나 이같은 짓이 부끄럽고 챙피할 거요.

  • McMooHyun  6일 전  

    불체자를 신고 하겠다는데 뭐가 문제가 있습니까?
    https://help.cbp.gov/app/answers/detail/a_id/735/~/reporting-illegal-activity
    1-866-DHS-2ICE (347-2423)
    꼭 신고 하셔요.

  • GOOD111  6일 전  

    지나가다 한마디 남김니다..  일단 자신이 무슨 이유때문에 신고를 할려는지 잘생각해보세요..
    정말 정의에 불타서 그러는지 왜 그러는지를요..  신분이 안되도 공부하고 미국에 사는 사람 많습니다..
    물론 미국에서 인정해 주니깐 그렇게 하는거겠죠..  미국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도 생각해보시고요.
    난 신분이 있는데  신분도 없는 사람이 나보다 더 사람들한테 인정받고 좋은 남자 만나며 공부도 잘하고 이쁘다는 이유로 싫어서 신고를 하고 싶다면 님은 이미 루져 입니다.  님의 시간을 투자해서 신고하고 그럴시간에 자기 자신한테 투자를 하세요. 이 세상을 평화롭고 슬기롭게 살려면 시기질투를 버리셔야 합니다.
    자기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버리시고 님만의 장점을 믿고 잘난사람을 인정해주고 박수쳐주며 이세상사람들과 어울려서 살아가는 방법을 어린나이에 빨리 깨우치시길 바라겠습니다... 진정한 승자는 자기 자신을 사랑하며 주위사람들을 사랑할줄 아는 사람입니다..

  • 까만돌  5일 전  

    옹호하는 사람들 이유를 모르겠습니다
    불법체류자 라는 말에 불법이 란 뜻을 모릅니까? 나라에서 합리 합법 적이지 않는 행위를 하고 있다는거에요. 사람마다 사연은 있겠조 제 주변도 많고 안타까운분들 많음. 하지만 하나하나 준비해서 오시는 분들과 단순 이동으로 오는 사람들의 태도차이는 큽니다. 쉽게와서 당하는 고초 뿌린대로 거두는거 아니겠습니까. 불법행위를 왜 정당하게 받아주어야 하조?
    인식이 문제입니다. 작성자가 개인감정이든 아니든 간에 내 주변에 불법인이 많다고 그들을 이해하고 한국인끼리니까 받아줘야 한다는 안일한 생각은 사회에 불안요소를 키우겠다는거임.
    누구든 다 사연은 있음 . 내 측근은 매년 학원에 수천불씩 신분 유지에 돈 쓰고있어요. 최소한 유학생이나 워킹비자정도 유지할려고 그렇게 노력이라도 하는데 아예 불법으로 안주하는 사람들은 양심도 없는겁니다. 그들은 이해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 댓가를 지불해야 할 사람들 입니다. 불법 이라는 말이 무색하면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