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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자 사망..한국 최악의 방송사고
  케세라세라
조회 10,984 | 02.23.2017  



한국 최악의 방송사고는 무엇일까.

최근 동영상 커뮤니티 유튜브에는 '방송 도중 출연자가 사망한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방송사건'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도전! 지구탐험대’ 촬영 중 사망한 故 김성찬 배우가 등장한다. 그는 1999년 라오스에서 해당 프로 촬영을 마친 뒤 말라리아에 걸려 숨졌다.

성우 故 장정진 씨 사망 사건도 안타깝다. 고인은 ‘달려라 하니’, ‘명탐정 코난’ 등 유명 프로그램의 목소리를 맡아 인기를 끌었다.

고인은 2004년 KBS의 ‘일요일은 101%’라는 프로그램 코너에서 촬영 도중 사망했다. 가래떡을 먹던 도중, 떡이 호흡기를 막아 질식사로 숨져 팬들을 안타깝게 만들었다.

또 2014년에는 SBS의 ‘짝’에서 여성 출연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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