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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됐다" 질투난 친구에게 황산테러 당한 여성
  케세라세라
조회 6,725 | 02.23.2017  



승무원으로 취직하자마자 얼굴에 황산테러를 당해 삶이 망가져버린 여성이 한 의료진의 도움으로 수술을 받았다.
 
21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황산테러를 당해 얼굴이 망가진 파키스탄 여성 칸왈 콰이엄(29)의 사연을 소개했다.
 
10년 전 콰이엄의 친구는 자고 있던 콰이엄의 얼굴에 황산을 부었다. 콰이엄이 승무원이 됐다는 사실에 질투심을 느꼈기 때문이다.

이 사고로 콰이엄은 코와 눈썹을 잃고, 피부는 완전히 녹아내렸다. 이 때문에 콰이엄은 검은색 마커로 눈썹을 그리고 다니곤 했다.
 
이를 접한 파키스탄의 의료진은 콰이엄에게 복원수술을 무상으로 해주기로 결정했다. 의료진은 콰이엄의 허벅지 조직을 떼어내 코를 만들었다.
 
이외에도 의료진은 콰이엄에게 눈썹과 눈꺼풀도 만들어줬다.
 
콰이엄은 "어떻게 감사를 전해야 할지 모르겠다. 덕분에 내 얼굴은 완전히 바뀌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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