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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리 크루즈, 하루 아침에 '공주'에서 '평민'으로
  zzzhoya
조회 3,015 | 07.27.2012  



현대판 '공주'로 불렸던 영화배우 톰 크루즈(50)의 딸 수리 크루즈(6)가 부모의 이혼 뒤 처음으로 '평민의 삶'을 경험하고 있다고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이 25일(현지시간) 전했다.

최근 수리는 뉴욕에서 엄마 케이티 홈즈의 고향인 오하이오로 오면서 처음으로 전용기가 아닌 민간기를 이용했다. 데일리메일은 "많은 여행을 다닌 수리지만 민간기를 이용한 건 충격이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공항에서 찍힌 사진에는 수없이 많던 보디가드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수리는 이 곳으로 오기 직전 아빠 톰 크루즈와 '초호화 해변여행'을 즐겼다. 톰 크루즈는 짧은 휴가 일정에서 이동 시간을 줄이기 위해 비싼 돈을 들여 헬리콥터를 빌렸다. 평소에도 수리는 늘 톰 크루즈의 최고급 전용기로 이동했다.

톰 크루즈와 케이티 홈즈는 지난달 이혼에 합의했다. 톰 크루즈는 케이티 홈즈에게 수리의 양육비로 1000만 달러(약 115억원)을 지급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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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일로|07/28/2012 11:01 pm
 
수리가 구두신고 화장하고 어른처럼 행동했던거는
톰크루즈 종교에서 어린아이도 어른과같이대해라
라는 신념때에 그런거래여
 무사노바|01/26/2013 12:37 pm
 
딸이 귀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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