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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 질서를 지켜주세요

글쓴이: Kingofwolf  |  등록일: 10.11.2019 09:46:25  |  조회수: 1283
엊그제 LA코리아타운플라자에 있는 푸드코트에서 식사를 하다가 반대편쪽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두분을 보았는데 옆에 강아지를 안쳐놓고 식사를 하는것이었습니다.
그 반대편을 보니 시큐리티 직원이 안자서 전화통화를 하고 있었고요
(코리아타운 플라자 시큐리티 직원들은 있으나 마나 하단 생각이 한번 더 들었습니다)

푸드코트 입구에는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오면 안된다는 스티커가 붙어 있었구요
물론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강아지를 데리고 들어와서 식사를 했겠지만 공공장소에서의 규칙을 지키는 성숙된 의식이 먼저 우선되어야 하는 생각이 더 들었습니다.

그리고 주차장에 나오니 실내 주차장은 엄연히 금연구역임에도 불구하고 푸드코트 직원으로 보이는 사람들과 손심들이 아무런 주변의 시선에 아랑곳하지않고 담배를 피우고 있었습니다.

남을 배려함을 좀 더 생각해 줬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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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th~  1달 전  

    참 좋은 글입니다.
    어디서든 매너좀 지킵시다.

  • 싱미백홈  1달 전  

    스마트폰에 카메라는 괜히 폼으로 달려있는게 아니라오~그런거 찍으라고 있는게지를~ 가차없이 인정 사정 보지말고 라이트를 터트리며 혼비백산,잔인허게,과감하게 찍어서 여따가 올리세여! 만천하에 그 민낯이 드러나게시리...쩝~개는 개밥 집에! 골초는 골초 밥집에! 라고 써서 벽에다 도배를 허든가..밥하구 개털하구 같이 먹었겠구마는....ㅉㅉ

  • marryjang  1달 전  

    개를 사람처럼 대하는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로 인해 보통 사람들의 피해가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자기의 개를 다른 사람들도 좋아하고 그런 비상식 행동을 이해할것이라는 파렴치한 생각 자체가
    큰 문제입니다. 개는 개일뿐..  그 이상도 아니라는 걸 명심하시길...

  • 싱미백홈  1달 전  

    갑자기 육괴기가 땡기누나~괴기부페나 갈까나~~쩝~

  • mamaleon  1달 전  

    여행 같이 갔던 지인이 강아지만 끌어 안고 손 하나 까딱 안 하고
    밥 먹을 때고 강아지 안고 밥 처먹는거 보고 그 다음 부터 상종도 안 하고 있음.
    나도 4마리 씩 키워 봤던 사람이지만  개념 없는 사람들은 개 보다 못한것 같아요.

  • MajesT  1달 전  

    공감대가 형성되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엘에이라이프 10년째...눈살을 찌푸리게 하는 진상들의 공공질서 의식에 비통하던 차입니다.

    남의 카페에 3명이 아메리카노 한잔시켜서 컵 달라고 해 나눠 따뜻한 물 달라고 해 하루종일 자리 차지하는 모습도 봤고,
    No Smoking 싸인 앞에서 노약자와 어린 아이들 지나는 길에 간접 흡연을 하는데로 담배 피우는 모습도 봤고,
    핸드폰에 몰입하며 건널목도 아닌데 세월아내월아 길 건너는 얌채같은 모습도 봤고,
    목욕탕에 아이들 데려와서 물 무한정 틀어놓고 물놀이 시키는것도 봤고...

    공공질서가 바로 서고 지금 보다는 아름다운 세상이 되길 바라는 한 사람입니다. ^^

  • 239487908  1달 전  

    "싱미백홈" 이라는 아이디 가진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참 궁금하네요.

    이렇게 사는 인간도 있구나~~하고 생각하게 하는 사람인데, 하나님은 유 시민 데려갈때 이 "싱미백홈"도 함께 데려 가 주세요~~지구를 떠나야 되는 인간이어요`~

  • 78901  1달 전  

    난 댁이 궁금하다  태극기 부대 일원일까 아님 아직도 사리분별 못하는불쌍한 시민일까...?
    유시민...
    당신이 있어 다행이고 행복합니다.  무매한 국민들 많이 깨우쳐 주시길.

  • 싱미백홈  1달 전  

    최태민/박그뇌 교주의 행동대원 겸 유기견 깝데기 베껴 먹는 이무기 유기묘 렸다!~~~흐흐~~나? 그대 같은 이무기 잡는 즈에비~~우리 서로 심각허게  사귈라우?~누가 누가 먼저 깝데기 벳기나?~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