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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신중하시오

글쓴이: 한마당  |  등록일: 08.27.2019 11:23:23  |  조회수: 779
"이낙연 총리!!

총리 당신은 누구와 결정하고,이런 말을 함부로 발설하는 것이요?

총리 당신의 생각이요?
정부의 생각이요?

그렇다면 지소미아의 중요성을 알면서도 무역분쟁에 대한 불만으로 감정적으로 대응했다고밖에 간주할 수 없소.

지소미아는 다 아는 바와 같이 태평양 방어를 전제로 하는 것인데,우리 정부는 일본으로 부터 받는 정보는 휴지만도 못한 수준이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그런데,이런 말을 일본에 흘려서 두 번 망신을 당하겠다는 꼴 아닙니까?

사즉생(死卽生) 생즉사(生卽死)

이번에 밀리면 우린 모두 죽습니다.

"신중하시오!!

"日, 보복 철회하면 지소미아 재검토"… 이낙연 '뒷북'
당정청서 "백색국가에 한국 다시 지정하면 검토"… 고노 "차원 전혀 다른 사안" 일축

이낙연 국무총리는 27일 정부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지소미아) 종료 결정과 관련해 일본이 한국을 다시 수출심사 우대국(백색국가)으로 지정하면 지소미아 종료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열린 고위 당·정·청 회의에서 "지소미아가 종료하는 11월22일까지 약 3개월의 기간이 남아 있다"면서 "그 기간에 타개책을 찾아 일본의 부당한 조치를 원상회복하고, 우리는 지소미아 종료를 재검토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양국이 진정한 자세로 대화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부는 지난 22일 지소미아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지소미아는 2016년 11월23일 체결됐고, 1년마다 연장됐다. 그러나 우리 정부의 결정에 따라 오는 11월22일 종료될 예정이다. 이 총리는 그 전까지 일본 정부의 한국 백색국가 재지정을 전제로 지소미아 연장 가능성을 열어둔 것이다.

일본 정부가 한국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하기로 한 결정은 오는 28일부터 발효된다. 이에 대해 이 총리는 "일본 정부가 사태를 더 이상 악화시키지 않으리라 믿는다. 사태를 악화시키지 않으면 한일 양국 정부가 현 상황을 타개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

고노 日 외상 "수출규제와 차원 다른 문제" 반박

이 총리는 지소미아 종료 결정에 대해선 "일본 정부가 안보상 신뢰 훼손을 이유로 우리를 수출 우대국, 백색 국가에서 제외하기로 한 마당에 우리가 군사정보를 공유하는 것은 국익과 명분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한편 산케이신문 보도에 따르면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은 이날 오전 이 총리의 발언에 대해 "지소미아와 수출관리(수출규제)는 전혀 차원이 다른 이야기"라며 "한국은 현명한 대응을 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수출규제 조치를 원상복구할 계획이 없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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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꿈꾸는낙타  1달 전  

    대결보다는 대화로써 국가간 문제를 해결해야합니다.
    이낙연 총리의 제안은 정부의 생각입니다. 모두 아는데 귀하만 모르고 흥분한 것 같아서 안타깝네요.
    한일문제는 감정적으로 해결 문제가 아닙니다. 자중하는 것이 모두에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