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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3 s westlake 하우스 주인의 무개념행동에 길바닥신세가 됐읍니다

글쓴이: 바람이엄마  |  등록일: 08.21.2019 18:27:58  |  조회수: 2412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고생들이 많으세요

저가 오늘 너무나 황당한일을 당해서 그냥 넘어가면 저같은 또다른 피해보실분들이 생기실거같아서 이렇게 글을 올린 동기입니다
8월19일 월요일날 라코에 1153 s Westlake 하우스  1베드룸 1500불에 나와있어서 강아지 가능하다고해서 저녁늦게 집을 보러가게됐읍니다 저녁 9시 30분 늦게와도 괜찮다고해서 일끝나고 퇴근하고  바로 집을 보러갔읍니다
집은 꽤 낡았지만 애완견 가능하다고 하시길래 만족하고 이사하기로 남편이랑 결정하면서 저희들이 집구경 첨오신분이라고 메니저분이 말씀하시길래 그럼 저희들이  지금 500불정도 지금 현금 디파짓하고 23일 금요일 나머지 잔금 전부 드리겠다고 했읍니다 3350불  그랬더니 지금 하실필요없고 23일 금요일날와서 전부 달라고하시길래 그럼 그날 저희들이 쉬는날이니 전액 지불하고 키받고 계약하겟다고 서로가 서로의 믿음으로 결정짓고 집으로 돌아왔읍니다 저가 살고있는 3가 그래머시 아파트 주인분께 사정애기를하고 디파짓한 금액을 현금으로 돌려받았읍니다  디파짓한 돈을 원칙으로 이사간집에 2주후에 메일로 보내들 주시는데.. 저가 살고있는 현 아파트 2층에 4식구가 살고있는데 새벽 2시 3시 할거없이 계속 운동하듯이 쿵쿵 하면서 잠을못잘정도로 엄청난 소음이 하루도 안빠지고 코끼리 발걸음 소리 처럼 울릴정도입니다 그래서  아파트 주인분께 애기를해서  언제든 나가는날짜에 디파짓이랑 돌려줄테니 adu 하우스 같은곳 애완견가능한곳으로 알어보시라고하시면서 좋은말 해주시면서 미안하다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8월20일 오후 4시에 아파트 주인분이오셨어 디파짓한돈 현금으로 돌려주시길래 너무 고마웠읍니다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 23일까지 아파트 나가기로 결정하고 이삿짐회사에 전화해서 23일날짜로 예약하고 아파트는 이번주까지 나가기로 결정짓고 영수증전부 받은 상황입니다  단 하루라도 여기 아파트에서 빨리나가고 싶었죠 너무나 새벽까지 소음 소리때문에 스트래스를 받고있거던요  여기 아파트 오너분 진짜 인자하시고 항상 입주자입장에 서주시고 편의 봐주시고 조그만 잔고장도 밤늦게라도와서 고쳐줄려고하시는 LA 에서 보기 힘든 아파트 주인 마인드를 가지신분입니다.
8월23일 금요일 이사가기로한거구요 그래서 오늘 8월21일 시간적 여유가 생겨서 디팟짓이랑 모든 잔금들고가서 싸인하고 키받을려고 낮 1시 30분에 전화를했읍니다  1153 s Westlake 하우스  매니저님 하는왈... 집 나갔읍니다 계약끝났읍니다 그러더라구요 당당하게... 라코에 19일날 첨올라온날 바로 저가 서치했을때 저가 젤먼저 본거구요 전화도 제일먼저했읍니다 집도 제일먼저찾어갔었구요 혹시몰라서 19일날 저녁에 현금 500불이라도 디파짓하겠다고 3번을 말씀드렸는데 23일날 와서 한번에 전부주세요 그러시길래 그럼 믿고 가겠읍니다 하면서 집으로 왔읍니다 당장 23일날짜로 현 살고있는 아파트 비워줘야되구요 너무나황당해서  1153westlake 주인한테 하소연을했읍니다 저희 그럼 길바닥에 나앉어란 애기냐고?? 어떡해 비지네스를 그런식으로하냐면서 따졋더니..
저희 이후로 누가와서 더 좋은조건이겠죠 ?? 그러니 바로 그사람하고 계약을 맺어다고합니다 이게 도대체 말이되는 상황인가요  ... 그럼  최소한에 저한테 바로 전화를주던지 전화도 안해주고 혼자서 결정하고 저보다 늦게온 그사람한테 계약을 해버리고 저보고는 길바닥 나앉든 말든 상관없다  집한채 가진사람의 갑질 행동을 보이네요
그래서 너무 화가나서 절대 가만안있겟다고 하니 법대로하고 구두상으로만 된거니 맘되로 하라는식으로 막무가내로 나오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늘 하루종일 한국일보 중앙일보 변호사 사무실 (스몰 클레임 가능) 8군데를 전화해서 신문이랑 모든곳에 기사화 시키달라고해서 몇군데서는 기사화 해드리겠다고 하셨구요 변호사님께서는 구두상 계약은 소용없고하니 ..스몰클레임으로 가능하니 그렇게 진행하자고하시길래 무저건 그렇게 해주시라고 사정했읍니다 10년이란 세월이 지나더라도 절대 전 용서할수없는 하우스주인의 무책임한 행동과 맞싸울겁니다  많은 댓글 악플도 좋으니 많은 관심가져주시고 다시는 가진사람의 갑질행동 저 혼자만 피해보는걸로 만족하고 다른분은 피해없으시라고 이렇게 긴 글을 올리게되었읍니다 라디오 방송에서 방송내보낼지는 내일 상의하고 저한테 오전 10시에 보도진에서 연락주시기로 약속했읍니다 절대  가만히 넘어가질않을겁니다 전 끝까지  1153 웨스트레익 하우스 주인이랑 법적대응할겁니다  하우스 주인과 전화통화하는데 옆에서 부인되시는분이 고래 고래 고함지러면서 고소하라고 난리를피더라구요 1미터 60도 안되보이는 주인 노인분도 똑같은소리하고 맘돼로 하라고 고함지르길래 저.... 이사람들이랑 끝장볼려구요  그리고 저대신 뒤늦게 계약하고 얼마나 좋은조건에 들가시는지는 모르겟지만 제발 그기서 그런 주인만나서 대박나시길~~ 긴 문장 읽어주셨어 감사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손이떨려서 도저히 참을수가없더라구요 하루쟁일 변호사 신문사 방송사 전화하느라 하루가 전부지나가네요 ㅠㅠ
법적으로 지식 많으신분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악플이든 좋은글이든 모든거 받겠읍니다

다들 지금 불경기라 너무 힘드시죠 조금 더 화이팅해서 좋은미래를 위해서  우리 자식들을 위해서 열심히 살어야겠지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들 되시길 .. 항상 가정에 화목이 깃드시길
pss: 하루도 안빠지고 복사해서  글을올릴겁니다 지겨우시더라도 양해부탁드릴게요 ~
하우스 없는 설움이 이렇게 가슴이 메어질줄 몰랐읍니다 너무 원통하고 분하고 눈물이납니다
저 이후로 계약맺고 들가신분도 대단하신분인거같구요  세상 참 매정하고 냉정하네요
이 글이 베스트에 올라올수있게 많은관심 부탁드립니다 많은분들이 꼭 아셔야될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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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싱미백홈  1달 전  

    스몰 클레임도 좋지만, 제대로 원하시는 대로 하려면,물론 화가 나겠지만, 좌정 하시고, 그 메니저, 집주인 그리고 그 집 전경을 여그다 올리 시와여. . 그런 경우 없는 자덜은 여그다 대문짝만 하게 올리시어여.내 알기론 옛날 부터 문제가 많았던 집으로 알고 있는데..쥔이 바뀌었는지....

  • 바람이엄마  1달 전  

    백홈님 관심가져주셨어 너무 감사드려요~아직까지 세상 살만하네요 좋은댓글 올려주시고 신경쓰주셨어 감사드려요 ^^

  • 싱미백홈  1달 전  

    내가 그 집을 좀 아는데, 입주 안 하신게 주님의 뜻으로 알고, 오히려 감사 헌금 하셔야 할 듯..그리 존,추천 할 만한 맘 편한 집이 아닙니다. 그만 평온을 찾고 앚으시길....

  • 바람이엄마  1달 전  

    백홈님 감사드려요  그집 안들어간게 오히려 저에겐 천만 다행이네요 저대신 계약하신분한테 감사드려야될지 ㅠㅠ  웨스트 코비나로 이사갈려구요 직장이 그기라서...좋은일 가득하시고 행운이함께하세요 백홈님~

  • 깜주  27일 전  

    정말 황당하시겠어요 예전에 저도 혼자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다녔는데 이런 황당한 경우를 안 겪으시려면 부동산 에이전트에게 의뢰하세요 렌트 구하실때 에이전트 fee 는 주인이 부담하고 서류나 이사후 주인과의 모든 문제를 대신해서 해 줘서 편한것 같아요

  • 바람이엄마  27일 전  

    깜주님 좋은 조언 감사드려요 좋은일 항상 가득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