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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발렌티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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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21c
조회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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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8.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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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버림받은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주셨던 따뜻한 손을 갖고 계셨던 분
그리고
세상의 악과는 당당하게 대항하여 정의를 구사하셨던 유일한 분
늘, 조용히, 아무도 모르게 선한일 을 행하기에 주저하지 않으셨던 한분
그분을 오늘 조용히 생각해 봅니다.
바로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요, 영혼의 리더이셨던
예수님....
그분은 바로 우리의 영혼을 살찌우게 하는 아름다운 발렌티오 이셨습니다.
세상은 점점 더 많은 폭력이 난무해져가고... 가난하고 병든자들과
세상에서 소외된 외로움으로 인해 사람들은 선하고 깨끗한곳으로 가기보다는
점점 어두운곳을 향하여 가고 있는것을 바라볼때 슬픔을 느낍니다.
그래도... 어딘가에는 주님을 닮으려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숨어있으리라 기대해 봅니다.
세상은 점점 멸망을 향해서 달려가는 이때에
나는 아름다운 한 사람의 발렌티오를 찾아서 달려갑니다.
세상의 물질과 부를 바라다 보면, 마음은 점점 어두움과 갈등으로 점철해져 갈 뿐입니다.
내일 이 세상의 종말이 올지라도 오늘 나의 정원에 한구루의 생명나무를 심기를 원하는
아름다운 삶을 살기를 원하는 분들을 찾습니다.
그런 사람들이 모인곳에는 세상에서 찾지 못하는 아름다운 행복과 사랑이 넘치게 될 것입니다.
가나한 이웃들의 친구가 되어줄, 소외된 사람들의 위로자가 되어줄 아름다운
발렌티오가 되기를 원하시는 분은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gmission21c@gmail.com
으로 연락주십시요.
※ 이 글은 개인회원이 작성한 글로 라디오코리아는 게시물 내용에 대해 보증하지 않으며, 게시물에 대한 판단과 결정에 대한 책임은 게시물은 본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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