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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ng 24 (이삿짐) 이 회사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글쓴이: Wookalee  |  등록일: 07.14.2019 19:09:43  |  조회수: 1287
몇일전에 이 회사에서 이사를 위해서 서비스를 이용하였습니다.

라디오코리아에 항상 광고를 하고 있기도 하고, 써져 있는 광고 글을 읽어 보고 나서 믿음이 가더라구요.

원래, 이사짐들 보면 마지막에 항상 시간끌고 양심적이지 않게 행동하는 회사들이 다반사잖아요.

여기는 그렇지 않을거라고 생각하고 전화를 걸었습니다.

근데 전화 받으시는 여자분 상당히 불친절 하더라구요. 뭐 결국에는 이사하는 날짜를 잡고 이사하는 날이 되었습니다.

두명 아미고 친구들이 왔는데, 처음에는 일을 잘하더라구요. 근데 약속한 두시간이 다 되어가니까.

마지막에는 식탁 의자도 하나씩 들고 가고 내려간지 한참이 되었는데 올라올 생각도 안하고 그래서 회사 담당자

한테 전화를 걸었더니, 여자분이 받으시더라구요. 자세한 애기는 아직도 너무 화가나서 쓰고 싶지는 않지만, 한마디로 요약해서

말씀 드리자면, 손님이 예를들어 컴플레인을 하면 거기에 대해서 적어도 손님을 이해시키려는 자세가 필요하다

고 생각하는데, 오히려 저한테 비꼬듯이 굉장히 기분나쁘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저는 여기서 더 자세하게 설명하는게 제 시간낭비라고 생각이 되어서 여기서 이만하겠습니다.

참고로 저는 너무 기분나쁜 경험을 하였기에 다들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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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k930202  1달 전  

    저도 그전에 이삿짐 샌터 불렀을때 히스패닉애들이 시간만 잡아먹고 대충일했던 기억이... 이삿짐샌터 일한애들 다 그런거같아요

  • Shoonglee  1달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ㅋㅋ 시간 겐세이로 유명해요ㅋㅋㅋㅋㅋ
    처음 전화해서 물어봤던 가격이랑 나중에 이사 하고나서 주는 영수증이랑
    터무니도없게 차이났엇네요ㅋㅋㅋㅋㅋㅋㅋ
    한두명이 아닌듯ㅋ

  • Juuuuu  1달 전  

    아 저도 이 글에 너무너무 동의해요. 특히 컴프레인 대처 부분에서요. 저는 예전에 쓰던 이삿짐 회사는 맘에 들었는데 미니멈 3시간이고, 저희가 이번에 이사갈곳은 가까운 거리 였기때문에 2시간 미니멈인 곳을 찾아서 예약을 했었어요. 결론적으로 여기 쓴거 제일후회! 일하는 히스패닉들도 서툴고, 일도 느리고..결국 세시간 잡아먹었어요.. (원베드=> 원베드, 1마일 거리내에서 진짜 짐도 별로 없었는데). 근데 컴플레인대처는 더 어이가 없었어요. 가구에 흠집나서 보상 가능한 부분 있냐고 문의만 했는데도, 저한테 언성 높이면서 이사하던 자리에 없었으면 말을 하지 말라면서 모라고 하시더라고요 그 사장분도 이사하던 자리에 없던 걸로 아는데?침대 모서리도 긁혀있고, 테이블도 긁혀있고.. 아무튼 여기 이사짐 쓰시려면 흠집 안나게 미리 포장해두세요. 무슨 일 있으면 손님에게 오히려 언성 높이는 서비스 보여주시는 곳입니다. 저처럼 광고 글에 속지 마세요 제발 ㅠㅠ

  • ForForever  1달 전  

    아 저도 완전 공감합니다. 이런글들 왜 안올라오나 의문이였는데 드디어 올라오네요. 여기 왠만하면 추천 안하고 싶습니다. 저도 여기랑 마지막에 언성 높이면서 싸웠어요. 엘에이에서 비지니스 하시는거면 다 인맥이고 입소문인데 많이 아쉽네요. 광고글에 속아서 저처럼 피해 안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

  • IamOriginalJerseyBoy  1달 전  

    이사하는것은 싼게 비지떡이라고 보면 됩니다.  좋은가구, 깨질물건등이 좀 있으면 돈을 더 들여서 정식 이삿짐 쎈터에 마끼세요.  선전에 시간당 얼마 라는것만보고 일을 마끼면 문제가 생길 수가 있지요.  그런것을 Champaign taste on a beer budget이라고 하지요.  물론 이런회사도 제대로 오래 버티려면 반성해야되지만.
    이런 이삿짐 쎈터는 보험같은것도 제대로 없을거고 어디서 미니멈 페이 정도 받는 사람들 사서 쓸테니 제시간에 와서 기다리고 있다가 시간이되면 벌떡 일어나 부지런히 일하지 않는것 각오해야지요. 
    될수 있으면 손수 트럭을 빌려서 젊은 친구들을 불러 도와달라고하고 저녁 한번 푸짐히 내세요.  돈을 더내고 유명 이삿짐 쎈터에 마끼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