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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에 살고계신분들 부동산/아파트 보실때 이 회사 조심하세요!!

글쓴이: Gaga2351  |  등록일: 06.09.2019 15:16:47  |  조회수: 1173
안녕하세요.
최근 이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부당한 경험을 해서 혹시 추가적으로 피해를 보는 분들 있을까 염려하에 글을 올립니다.
2월달에 라디오코리아에 올라온 리스팅을 보고 신축아파트에 1년 입주계약서를 쓰게되었습니다. 계약상 무브인 날짜는 4/1 이었고요.
모든 디파짓을 내고 이사를 준비하던 중 랜드로드에게 무브인 날짜를 미뤄야한다는 연락은 받았습니다. 알고보니 Certificate of Habitability 도 아직 못받았더라고요... 무브인 날짜는 처음엔 5/1로, 후엔 6/1로 계속 미뤄졌습니다... 그로인해 저와 룸메들은 경제적인 피해가있었고 (rent increase etc.) 그런 damage를 돌려주겠다는 추가적인 계약서도 쓰게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집주인이자 부동산 회사 주인인 분께선 5/16일부터 잠수를 타셨고...6/9인 현재까지 모든 문자, 전화, 메일을 무시하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는 어쩔 수 없이 $8,000 가량의 디파짓과 damage를 받기 위해 법적 소송을 진행하는 중입니다.
혹시라도 Y* Properties LLC. 의 매물을 고려하고 계시다면 한번만 더 재고하심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혹시 비슷한 경험이있으셨다면 Small Claims Court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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