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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목사들 목사로 봐야 하나 진정한 목사들은 억울 1탄(목사가 목사되게, 신도가 신도되게)

글쓴이: 007lagood  |  등록일: 04.15.2019 23:04:34  |  조회수: 1934
* 본인은 꼼작도 않하며 신도들이 자신의 일봐주는 일꾼 정도로 생각한다(솔선수범이 필요)
* 교회 돈은 자신의 생각대로만 쓰여져야 한다고 간접 주장(절대 관여 않하고 예수님이 원하는 길 제시 필요)
*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을 교회의 결정에 순종으로 말한다. 결정은 목사가하고(절대 결정하면 않되죠)
* 그냥 믿으면 그만인 것을  절기운운하며 형식을 만들고  과거 카토릭식의 형식을 강조(초대교회와 같이 바꿔져야 할것 같아요))
* 꼭 안수 기도를 받아야 할것 같이 새해나 어떤날에 복을 구하며 않받으면 않되는 것처럼 유도 기복주의를 강요 헌금 바치도록 유도(돈에 구애 받으려면 목회 하지 마세요)
* 목사가족(집, 학비)은 몽땅 교회에서 지원 받는 것을 당연시 생각하고 자기월급은 따로(감사하는 마음으로 사세요)
* 절대 목사 욕은 못하게하고 하나님이 벌 주신대나..
  (언제 예수님, 요한이 그렇게 말하셨냐, 서기관 바리세인 등에게도 심한 욕했다 독사의 자식들이라고... 왜 목사 욕을 못하냐 잘못했으면 욕먹어야지 무슨 이상한 개똥 철학을...)
* 선교은 안중에 없고 선교회 만들어 회비 걷어 운영하고 생색내고 헌금은 목사들 월급과 교회 건물 확장에만 쓰 
  더라 그것도 라인 업 크레딧 만들어서 빚지게하고 교인들에게는 작정헌금 하라고 하고 않하면 간첩
* 어떤 목사는 머리좋아 말 않듣는 신도나 저항 목사 있으면 슬금슬금 왕따시키고 서로 이간질시켜 자동으로
  나가게 끔하네, 옳바른 소리하면 왕따 각오해야 함 왕따하는 사람들도 모르고 하게함 (OC 지역 교회중.. 정말 좋은 목사님들과 신도들가슴에 못질을 했네요)
* 처음 부터 자신의 명예와 부, 목회자로서의 성공을 목표로 교회를  운영, 않 따르는 사람은 사탄의 꾀에 빠졌다네(원래 예수님이 아닌 자신도 모르는 목회자로의 인간적 욕심이 있는지 쳌크해 보세요)

오랬동안 개신교회 다니며 느낀 목사들 환멸을 느껴 더 이상 교회 가지말고 집에서 성경 보며 지내는 것이 날것같은 기분이 드네요 라고 생각했다가 내생전에 바꿔야겠다고 결심 했습니다
정말 예수님이 통곡을 하시네요.
예수님은 "내 양은 내 목소리를 아나니" 라고 했어요
목사의 욕심이 않보이고 예수님과 예수님의 목적이 보이는 교회를 찾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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