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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아파트에서 벌어진 일

글쓴이: 쟈스민티백  |  등록일: 10.18.2018 15:09:14  |  조회수: 1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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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maleon  25일 전  

    작년에 지인이 데리고 온 사람과 한차로 어딘가 이동하는 중에 그 여자가 옆에 지나가는 차를 보면서
    " 어머 깜둥이가 저렇게 좋은 차를 타네...저런거 타면 마약 팔면서 돈 버는거 같이 보여 호호호"
    BMW 미니밴 이였음.
    그후로 두번 다시 상종 안함.

  • 싱미백홈  24일 전  

    미국에서 의외로 주한미군 으로 근무 햇던 사람이 많아서 함부로 깜둥.깜상..연탄..김밥..다 알아 듣고여,주먹이나 통달구 처럼 털 죄다 뽑히는 수 있어요..죽으려믄 부처님 거시기는 못 만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