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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나온 음식 돈 받는 저질 쓰래기 항아리 칼국수

글쓴이: VictoryGolf  |  등록일: 05.26.2018 16:31:34  |  조회수: 1495
싸 먹을수 없는 보쌈이 보쌈입니까? 

타민족 손님들이 불편해 하기에 보쌈 배추를 썰어나온답니다.  그냥 싸먹을수있는 배추 가저다 주면 될걸 이 식당은 보쌈을 싸먹을수 업는 썰은 배추가 나옵니다.

20년 넘게 출장다니는 일하면서 많은 식당들을 다녔지만 음식이 잘못나왔는데 거이 안 먹은 음식을 계산에서 빼달라 했더니 한번 나온 음식은 돈 받는답니다.  경찰 부른다고 하더군요.  가족하고 같이있어서 부인이 계산하고 나왔습니다.

Yelp review 들 보니 1☆ 만습니다. 

항아리 칼국수… 지금장사 잘된다고 손님관리 쓰래기식으로 계속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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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미식가  4달 전  

    제목이 빈약해..

    이래서 조횟수 늘겠어??

    이럴거면 아예 올리지나 말든가..

    주말 아침부터 짜증나게 하누만 쌍..

    LA 항아리 칼국수는 직원의 노인 비하발언으로 욕 존ㄴ 처먹던데 거길 또 가는 쓰레기들이 더 문제다..

    제목으로 항아리칼국수라고 올릴 용기 없으면 당장 지우라 쌍..
    긍지와 신념도 없는 찌질한 싸구려 씌바랄씹탱이 시끼..

    이럴거면 왜 올려?? 방글라데시 노숙자만도 못한 글로벌 호구시꺄..

  • JerseyBoy  4달 전  

    참으로 먹고 살기 힘드네. 외국인들도 상대하니까 쉽게하려고 보쌈김치를 썰어서 나왔다고 "잘못나온" 음식이라고 조금먹어 보았다고 돈을 안내겠다?  음식의
    맛이 무슨 표준이 있어 그것 에 미달하면 안된다는 법이있으면 몰라도 음식점마다 맛이다르기에 어느집은 손님이 더 많고 어느집은 파리날리고. 맛이 없던지 마음에 들지 않으면 다음에 가지 말던지 아예 손대기 전에 다시달라고 하던지 하지  "조금먹고" 돈을 안내겠다?  눈은 장식으로 달고 다니나?
    남자가 XX 달고 치사사하게시리.
    그래 그 보쌈 몇십불 달랍디까?  남은 반찬들 to go 해달라고 해서 가져왔나요?

  • VictoryGolf  4달 전  

    JerseyBoy:  Steakhouse 에서 bone-in ribeye steak 시겼는데 그냥 steak 나오면 그냥먹냐?  멕시칸 식당에서 fajita 시겼는데 tortilla 잘라나오는거 봤냐?  Fast food 식당에서 curly fry 시겼는데 그냥 french fry 나오면 같은 감자니까 그냥 먹냐? 

    내돈 $30내고 내 아이들이 고기 싸먹는걸 좋아해서 싸먹는 보쌈을 시겼다.  돈도 안드는 배추를 같다주면 문재끝.  이 식당경영하는 사람들 행동과 태도를 지적하는거다. 

    당신은 여기가서 칼국수 시겼는데 수제비 나오면 그냥먹어... 같은 밀가루 음식이니까.

  • JerseyBoy  4달 전  

    "칼국수 시켰는데 수제비  나오면" 먹기전에 바꾸어 달래야지 먹다가 "거의 안먹었으니" 돈안낸다?  먹어보지않으면 수제비 인지 칼국수 인지 모르는 사람이면 어떻게 해야하나... 이것 저것 시켜서 먹어보고 그중에 맛있는것하나 값만 지불하나?

    내가 말하고자하는것은 식당마다 음식과는 스타일이 다를수록 있으니 그냥먹고 다음에는 안가면  그만이라는것.
    김치를 미리 다 썰어놓았으면 어떻게 원하는것을 제공합니까?

    골자는 김치가 나왔는데 썰어서 나왔다. 그냥 돌려보내게 아니라 "거의 안먹었" 으니 돈울 안내겠다.

    참으로 까다로운 손님이군. 칼국수 굵기가 마음에 안든다고 불평할 사람일세.

  • VictoryGolf  4달 전  

    JerseyBoy:  무채 김치는 다 잘라 나오지... 배추가 잘라 나온단다.

  • 친한동창생  4달 전  

    워워~
    싸움까지 일게 만드는 항아리 더 미워.
    모두들 개성이 있어서 표현차가 있는것이니 좋게 이해 하고 넘어갑시다.
    원글님은 제목까지도 바꾸면서 기분 몹시 상하셨을텐데,
    모두들 항아리 칼국시 집에는 가지 말기로 합시다.

  • JerseyBoy  4달 전  

    보쌈김치를 시켰는데 김치를 짤라서 써브한것이 보이콧 할정도의 나쁜것인가요?
    나는 LA 에 살지도 않으니 상관도 없고 우리 동네 에서도 외식하면 집에서 만들어 먹을수 없는것 사먹습니다.
    사먹으면 식당마다 스타일이 다를수 있지요.

  • VictoryGolf  4달 전  

    다시 답 올리지만 보쌈을 시겼을땐 싸서먹으려고 시킵니다.  김치가 아니고 썰어진 배추가 나오면 돼지고기 배추에 올려먹기지 어떻해 보쌈입니까?

    타 민족손님에게 우리음식을 엉터리로 알리는것도 싫습니다.  떡뽁기를 떡국떡으로 만들어서 돈받고 어디서 팝니까?

    보쌈 $30 싼 가격아닙니다.  타운 어디서도 마켓에 파는것도 배추는 조가리로 안 나옵니다.

  • Loveuuu  3달 전  

    예전에 엘에이 김밥천국에서 치즈 떡볶이 시켰는데 떡국떡으로 주던데요. 잘못나온건가 했는데 원래 떡국떡이랍니다..

  • VictoryGolf  4달 전  

    JerseyBoy:  난 미국 곧곧 출장다니면서 한국식당 찾아서 많이 팔아주는 사람입니다.  기다리는 사람들 영어로 쓰인 이름 읽지못하여 와이프가 종업원 이름읽는것도 도와주고 돈다주고 핍도 $60 책에 $10불 놓고 나왔습니다. 

    음식 맞업다한적 업습니다.  싸먹을수 업기에 가지고 가라했지.

  • youngfire  4달 전  

    음식이처음에 나왔을때 말을하여야지 잘못나온음식돈안내고그냥먹겠다고 이건아니지요

  • VictoryGolf  4달 전  

    와이프가 아들주느라고 고기 하나 먹었습니다.

  • LA미식가   4달 전  

    거참 더럽게 까다롭네.  싸먹을수 없으면 그냥 배추 쪼가리 둘둘 젓가락으로 말아서 먹으면되지, 뭘.
    어차피 맛은 같은건데.  꼭 그렇게 "싸먹는거"가 핵심이였던건가? 
    그렇다면 음식이 나오자마자 얘기를 했어야지.  취소가 안되면 그냥 대충 먹고 다음에 안가던가.
    취소가 되면 다른거 시켜먹던가.  거이 안먹었으니 계산에서 빼달라...  진상이네.
     
    그리고 그집에서 음식 만드는 스타일이 다른거지 음식이 잘못 나온건 아니잖아.
    긴 김밥 시켜서 뜯어먹고 싶은데 자른 김밥이 나왔어.  그냥 한조각 집어먹고 나중에 거이 안먹었으니
    계산에서 빼달라는것과 뭐가 달라. 

    항아리 칼국수 옹호하는거 아니야.  나도 거기 싫어해서 안가.

    담부턴 보쌈먹고 싶으면 배추 포기채 들고가서 한잎씩 뜯어서 싸먹어. 
    먹는게 아니라 "싸는거"가 관건같으니.  시온 마켙가봐.  배추 쎄일하더라.

  • LA미식가  4달 전  

    짝퉁 아이디가 아주 지.랄을 질질 싸고 자빠졌다 씌바랄 막보ㅈ 시꺄..

    이거 원 쪽팔려서 늬기미 나와 같은 아이디로 들어와서는 욕찌거리로 도배를 해놓고 다니누만 쌍 졲까튼 씹창막창씹ㅂ지시끼 몇구램 안되는 씌바랄씹구멍을 쑤셔후벼도려내 버릴라 쌍..

  • LA미식가   3달 전  

    제가 원조 LA미식가입니다.  저 욕으로 도배한적 없읍니다.  욕은 다 댁이 하셨지.
    그리고 욕을 하시더라도 좀 고상하게 하시죠.  못배우신 티 내시지 마시고. 
    솔직히 조금 안쓰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