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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안지키는 미국목사 넘

글쓴이: Kilbosu  |  등록일: 02.11.2018 21:24:12  |  조회수: 627
약속을 안지키는 미국목사 넘

종교 세뇌된 사람들

교회를 갔다. 목사와 약속을 했기때문이다.

오지도 않는 예수를 기다리기 위해서가 아니고
남을 돕는 사역에 동참하는 약속을 했기 때문이다

교회가 엄청 크다.
Land, lot 만 30 에이커가 넘는다.

이렇게 큰 교회는 투자를 엄청 많이 해야 가능한데
어느 장로 목사가 투자를 했을까?

이 정도의 교회를 지으려면
정치로 또는 대기업 변칙으로 번 돈이다.
노력해서 번 돈으로는 이런 교회를 지을수가 없다.

CA 주에 큰 교회들이 상당히 많다.
그런데 큰 한인회 회관은 한개도 없다.

한인사회 재산이 종교로 돈이 새서
한인회관이나 청소년 회관은 한개도 없다.

종교때문에 한인사회 발전이 방해를 받는데
살아서의 구원은 별것이 아니며
죽은 후의 구원이 더 중요하다고 설교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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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데 목사는 전화를 해도 받지 않고 나타나지도 않고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

교회 안에를 들어갔다
건물은 엄청 잘 지었는데
자리가 약 800-1000 명은 앉을수 있는 좌석이다.

분위기는 커다란 캬바레를 또는 실내 공연장을 연상케한다.

어두운 조명에 흥분시키는 음악으로 공연을 하고
사람들은 손을 흔들며 함께 동조한다.
음악이 참으로 무섭고 마약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노래들은 그들을 더 좋은 사람으로 만드는데
아무 도움이 안된다.

그들은 무엇을위해 시간과 돈을 지불하며 교회를 가는것일까?

교회가 끌어드리려는 사람들은
힘들게 살며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
희망을 잃은 사람들,
절망속에서 헬조선같이 살아가며 빛을 찾는 사람들
교회가 크니 혹시나 취직이라도 가능한지
알아보려고 아이들과 함께 교회로 들어 온다.

그들은 죽은 후에 구원을 아는것일까?

살아서 행동은 개같이 살면서
죽은 후의 구원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죽어서 구원을 받았다는 증거,
생물학적, 물리학적, 천문학적, 철학적 증거는 없다.

죽었다가 이 세상에 다시 온 사람도 없다.
예수는 언젠가는 온다고 기다리라며 사기를 친다.

내가 목사와 약속을 하고 간것을
남을 돕는 사역을 위해서이지

구원을 받기위해서가 아니고
오지않는 예수를 기다리기위해서가 아니다.

약속을하고 나타나지도 않는 목사
이게 거짓말을 하는 미성숙한 성직자들의 행동이다.

여호와의 증인은 교인을 끌어들이기위해
그런 야비한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교육을 받아서 종교인들 중에서는
여호와의 증인 사람들이 가장 좋다.

그 교회는 엄청 큰데
왜 목사의 마음은 작은가?

천주교가 개신교 protestantism 보다는 더 낫다
천주교는 헌금이 신부, 수녀의 주머니로 들어가는게 아니기때문에
돈에대해 덜 집착한다.
그러니 천주교인들이 개신교인보다 조금 좋다

가장 좋은 교리가 불교이나,, 종교 중에
가장 나쁜 교인이 불교인이다.
교육이 전혀 없기 때문에,,

깨달음을 강조하면서
깨달음의 방법을 알려주지 못해서
깨딸음이 없는 종교가 불교이다.

하지만 우주를 포함한 불교가
21세기에는 가장 필요한 종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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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google 에서 임의로 randomly 다운 받은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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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maleon  13일 전  

    나는 종교가 없는 사람 이다.
    많은 종교는 세상을 살아 가는데 남 한테 욕 되게 하지 말고. 피해를 주지 말고 사랑을 배풀고 지혜롭게 살라고 가르침에도 불구 하고 우린 그렇게 못 살고 있다... 인간 이기 때문에..
    하지만 인간도 도리 라는것이 있는데 살다 보면 기본 적인 도리 조차 못 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다.
    내가 믿는 종교가 아닌 다른 종교는 다 사탄 이요. 종말 이라도 올것 같이 남의 신앙. 믿음을 헐 뜯는 마음을 가진자들 이 어찌 믿음을 말 하며 하나님을 말 할것 인가.
    다시한번 말 하지만 개인적으로 무 교인 난 만약에 내가 종교를 믿게 된 다면  여호와의 증인. 불교.천주교 중 하나를 택하겠다.
    살아서의 구원은 별것이 아니며
    죽은 후의 구원이 더 중요하다고 설교를 한다.
    살아 가면서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사는게 중요 하다고 생각 한다.
    잠 만 깊게 자도 업어가도 모르는 세상. 난 죽어서의 구원 은 중요치 않다. 그러기에 난 종교가 없다.

  • 친한동창생  8일 전  

    목사도 직업인데 우째 이넘저넘 하면서 욕을하나, 이 욕쟁이넘!!!
    약속 안 지킨다는것은 맞다. 어린양을 구원해 천국으로 보낸다 하지만 천국 다녀 왔다는 사람 못봄.
    (물론, 단지 그거 하나로 평하는건 아님다)
    천국 왕복 문제는 또 그들 대로의 변명이 있지만 어차피 허구는 사실로 보임.
    양심(良心) 말고, 양심(兩心)론, [행,불행은 마음먹기 나름]
    나쁜짓을 안 하기만 해도 착한데,
    어디에 착해질 일이 있을까를 찾으며,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산다고 자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