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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한인들의 관심이 절실히 필요한사건 소개합니다.
  Callove7777
조회 723 | 08.15.2017  
   https://youtu.be/mLYqRWPDyjQ [13]





미국으로 입양됐지만 시민권이 없어 한국으로 추방됐던 한 입양인이 지난 21일 홀로 목숨을 끊었다. 아파트에서 투신해 시신은 즉각 발견됐지만 그의 죽음이 외부로 알려지기까지는 이틀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그는 한국 사회에서도 사실상 ‘추방자’였다.

사망자 필립 클레이(Phillip Clay, 한국명 김상필·43)는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추방돼 한국에 왔다. 1984년 입양 당시 부모가 미국 관공서에서 시민권 취득 절차를 밟지 않아 무국적자 신분으로 성장했다. 이후 범법행위로 경찰의 조사를 받는 과정에서 무국적자로 강제 추방됐다.


눈물이납니다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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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llove7777|08/15/2017 12:31 pm
 
어릴때 미국에 입양된 한인2세들은 시민권이 없어 한국에 추방되어 적응못하고 자살하는 상황이 발생하는대 이런 사건은 관심도 안주고 이슈도안되고 관광비자로 미국와서 영어도 못하면서 불법취업해서 사는 한인들 유학와서 한국군대 안가려고 불법체류하며 사는 한인들은 추방막고 영주권주자고 난리도아니고 불쌍하다고 감싸주는 한인들의 정신상태가 걱정스럽습니다.
 Callove7777|08/15/2017 12:34 pm
 
정작 도움받고 추방유예받아야할 입양인들은 추방되고 한국서 적응못해 자살하고....진짜 추방되야할 관광비자나 유학비자로 미국와서 체류기한 넘기고 불법취업해서 돈벌고 사기치며 사는 영어도잘 안되는 한국인들은 추방안하고....참 세상 말세입니다.
 wrathkorean|08/15/2017 03:42 pm
 
그래서, 네가 하고자하는 말이 뭐야?언제는 영주권없는사람들 더러,한국으로
돌아가서 살라고 그러더니,지금은 입양인들 추방 걱정하는거냐? 내가보긴,
넌 달랑 영주권 한장 있으면서,그거 못가진 사람들 가지고,위하는척 장난치는
걸루밖엔 안보인다. 너 자꾸 그러면,혼난다.~~~~~
     
 Callove7777|08/15/2017 05:26 pm
 
난독증 환자십니까? 저렇게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미국입양와서 한평생 미국서 지내며 한국어 한마디 못하는 입양인들은 불체자신분이라도 영주권주고 살게줘야 하지만 본인 스스로 관광비자나 유학비자로 작정하고 넘어와서 체류기한 넘기고 불법취업으로 돈버는 인간들을 추방해야 마땅하다는 말입니다!!
     
 Callove7777|08/15/2017 05:31 pm
 
그리고 난 미국투자이민 와서 미국경제에 기여하고 영주권취득하고 작년에 시민권시험 봐서 합격해서 시민권까지 취득했어요 달랑 영주권이 아닙니다. 님도 생각하는게 매우 삐뚤어지시고 과민반응하시는게 불법체류자 한인과 개인적인 친분이 있으신듯 하거나 그들의 사탕발린 감성팔이에 세뇌된듯 하신대 아무쪼록 올바른 판단하시고 만수무강 하세요 이제 답글에 대꾸 안해드리겠습니다.
 JerseyBoy|08/15/2017 08:06 pm
 
ㅎㅎㅎ "시민권시험" 에 합격?  그것도 시험이라고 해?
GRE,GMAT  같은것은 뭐라고하나?  해보지도 않았으니 걱정할필요 없겠지. 그저 minimum wage 나 올려주는것이 더 중요할테니. .
그러니 한글 맞춤법 이나 들썩들썩 거리지.  그 시험이 인생에 최고로 성취한것일테니. 그럼. 그 시험 아주 어렵지. 합격하면 이력서에도 그 사실을 써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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