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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어느나라 국익에 투표해야 할까

글쓴이: nickname1  |  등록일: 10.06.2020 14:35:43  |  조회수: 328
투표한다는 것은 시민권자 란 이야기
두 나라 섬겨야 하는 우리로써 어느 손을 들어주어야 모국에 도움이 될까요?
제가 아는 것은 지금 하시는 분이 해야 우리 모국에 도움이 된 다는데 여러분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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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니  1달 전  

    지난해 김정은과 트럼프 알콩달콩할때는 할아버지들 기분이 어떠셨는지 궁금하네요...ㅋㅋㅋㅋ
    총선참패 하셨을때도....ㅋㅋㅋㅋ

    옆길로 샜지만 모국에 도움이 된다는 입장으로 보았을때는 저도 트럼프쪽에 표를 주고싶습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세계환경, 세계평화 등등 세계적으로 보았을때나 미국쪽에서 보았을때도 별로입니다
    트럼프는 솔직히 이유야 어쨌건 간에 예측불가입니다. 남북관계에서도 오바마가 대통령이었다면 북미회담 같은것은 꿈도 꿀 수 없었을 것입니다. 솔직히 미국에 이득이 없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트럼프는 다르죠. 미국에 이득이 없어도 자신에게 정치적, 혹은 금전적 이득이 있다면 밀고 나갈 인간이죠.
    아이러니하죠. 그런 트럼프의 이기심 덕분에 북미, 남북 화해무드가 조성되었습니다.
    유튜브의 거짓뉴스에 길들어져 있는 어르신들 입장에서는 전혀 인정할수 없는 이야기겠죠. ㅋㅋㅋㅋ
    이쪽도 저쪽도 받아들일 수 없을테니까요...ㅋㅋㅋㅋㅋㅋ

  • 현지니  1달 전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미국에 살고 계시다는 전제하에 모국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일단 미국을 우선해서 생각하셔야 한다고 봅니다. 저 같은 경우 혹여라도 모국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하더라도 트럼프를 찍지 않겠습니다. 결코 바이든이 좋지 않지만 트럼프는 절때 대통령이 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보건기구 탈퇴, 파리 기후협약 탈퇴만 놓고 생각해 보아도 답은 명확합니다. 지구 전체에 마이너스입니다.

  • 현지니  1달 전  

    1. 1%도 기대를 가지지 않는건 현상황을 잘 몰라서거나 거짓말이죠. 실제로 트럼프는 노벨평화상 따위의 감투에 욕심이 많은 인간이며 모든 정황들은 언론들이 정전선언을 기대할 정도로 성사확율이 50%를 웃돌았었죠.

    2. 부정 선거 스토리는 케케묵은 국민의 짐당 전용 레퍼토리죠. 요즘 인터넷 시대라서 언론에도 잘 속지 않는 시대인데 감히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따위의 근거 없는 주장이랴....부정 선거가 있었다면 그것을 증명 못하고 활용못하는 국민의 짐당의 무능력을 탓해주세요 ㅋㅋㅋㅋ 부정선거 주장은 국민의 짐당에서 조차 받아들여지지 않았죠. 증명할 수도 없고 근거가 없기 때문이죠.

    3. 가로세로 연구소 따위의 유튜브에서 부정선거 증명하는 설명들이 있죠. 그것을 보고 연세 많으신 어르신들은 "맞네 맞아 그런가벼" 하고 설득당하지만 대학 나온 젊은 사람들에게는 전혀 통하지 않죠. 근거가 없고 거짓말하는게 눈에 보이니까요.

  • MuSiC4LiFe  1달 전  

    많은 사람들이 민주당이 이기면
    이전 오바마 정권처럼 일본에만 편파적으로 편을 들어주는
    민주당 정권이 들어서기 때문에
    우리나라 국익을 위해서는
    비록 미친 돌+아이라도 트럼프의 공화당이 이겨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전 오바마 정권때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지금의 문재인 대통령이 아닌
    이명박이라는...
    나라 팔아먹던 인간이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쥐명박이라 불렸던 그 죄인은
    외교정책 마저도 자신의 이득에만 연결고리를 걸어
    모든 사안을 결정한 파렴치한 이었습니다.
    국익을 위했더라면 그 당시
    오바마의 손을 뿌리치진 않았겠지요.
    이명박이 오바마의 손을 뿌리 친 후 부터
    오바마 정부는 우리나라에 아주 소극적으로 대하기 시작 한 것이구요.

    이명박이는 절대 국익을 우선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하여...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당이 이기는 것이
    미국과 우리나라 국익에 더욱 큰 도움이 되지않을까 생각 해 봅니다.

  • 현지니  1달 전  

    1. 벌써 북한의 비핵화를 바라시다니....시작도 안했는데 결과물을 만들어 놓으라는 심보네요...쇼를 하든 굿을 벌이든 만나야지 뭐가 나오겠죠...벌써 마음이 삐딱하시니 말도 안되는 논리의 비약이 생기는 겁니다...북한비핵화가 쉽지 않다는 것은 아마 이세상 사람들 전부가 알겁니다. 쉽지 않은 서로간의 문제를 풀기 위해서는 일단 만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대화의 핵심은 북한 비핵화가 이루어질지 안이루어질지 같은 1차원적 초등학생 수준이 아니라 어떤 방법으로 이루어 갈것인가 하는 고차원적인 것이 되야 하지 않을까요?

  • Jun9  1달 전  

    ㅎㅎ.. 맞아요. 만나는 것이 급선무죠. 만나기 전에는 어느 것도 장담 못해요. 싸움을 하든 화해를 하던 만나야 답을 찾지요. 만나서 마음에 안 맞으면 한바탕 치고 받고 하던지 ... 그러다 보면 가까워 지는 거지요. 한 혈통이니까... 가장 큰 문제는 만나지 않는 겁니다. 우리 주위 나라들은 어떻게든 기를쓰고 못 만나게 방해하죠. 만나면 해결책이 나오는 것 그들이 더 잘 알아요.  만나다 보면 원수도 친구 되는 겁니다. 자주 보면 정든다는 속담도 있잖아요...ㅎㅎㅎ ..

  • 현지니  1달 전  

    2. 말씀대로 조국과 추미애 케이스를 모든 언론을 통해 보고 듣고 있습니다. 동시에 우리나라 언론 신뢰지수가 OECD 세계 꼴등인 것도 사람들은 보고 듣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언론에 대해 의심해야 하는 상황일텐데...실제로 조국은 무혐의 처분을 받았고,(웅동학원) 추미애 케이스는 검찰이 기소를 포기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길어지기 때문에 짧게 말하자면 증거가 1도 없어서 그렇습니다. 조국 재판만 보더라도 우리나라 언론이 썩은 이유중에 하나가 처음에 그렇게나 집중사격 하더니 지금은 조용합니다. 던져놓고 아님 말고 식이죠. 재판과정도 자세히 알리지 않았죠. 언론이 잘못된 이유중에 하나는 그러한 거짓에 쉽게 선동되고 그러한 거짓뉴스를 즐기는 노인들의 존재가 있기 때문일겁니다. 소비자가 있으니 계속해서 공급하고 있는거죠. 미국이었으면 아마 언론사 문 닫았을겁니다.

  • 현지니  1달 전  

    2. 추미애 이야기가 나왔으니 집고 넘어가야겠습니다. 우리나라 육군 평균 휴가일수 2015년 61일 2018년 54일...추미애 장관 아들 휴가일수 39일...병가 아닌 일반 휴가를 20일 이상 연이어 사용한 경우 2017년 한해만 29만6천명...-9월15일 국회 제출한 국방부 자료- 무슨 말이 더 필요한가요? 일반 장병보다 휴가일수를 덜 쓰는 황제휴가가 있던가요? 요즘 언론들은 안되는것을 되게 하려고 너무 애쓰는 모습이 안됐습니다.

  • 현지니  1달 전  

    3. 올드 타이머들도 대학 졸업자가 많다는 것을 인정합니다. 하지만 그때 대학과 지금의 대학은 너무 틀리다는 것도 인정하셔야 합니다. (물론 대학진학율도 현재가 훨씬 높습니다) 시대 자체가 틀리고 세월이 너무 많이 지났다는 것도 인정하셔야겠죠. 추미애 건만 보아도 노인들이 생각하는 군대와 지금의 군대는 많이 틀립니다. 현재의 군대는 현재의 젊은이들이 더 잘 알겠죠? 노인들은 자신이 늙고 잘 모른다는 사실을 인정하셔야 합니다. 자신이 아직도 청춘인양, 모든것을 다 아는양, 오만한 모습 보이시지 마시고, 세월이 많이 흘렀음을 받아들이고, 자신이 무대에서 내려와 다음 세대에게 무대를 넘겨주는 겸손하고 아름다운 한국 노인들의 모습을 보기를 희망합니다.

  • 현지니  1달 전  

    4. 좌파 우파 나누지 마십시오. 상식의 선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일례로 외신에서는 한국이 방역과 경제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았다며 호평 일색에다, OECD GDP 등 모든 경제 지표가 최상위임에도 불구하고 한국 언론에서는 쉬쉬하기 빠쁘죠. 이것은 좌파 우파 따질 필요없는 현상황에 대한 수치, 상식선의 뉴스들입니다. 노인들은 주구장창 한국 뉴스만 찾아볼때 젊은이들은 OECD나 IMF 홈페이지에 직접 가서 통계와 수치 확인하고 팩트체크할 수 있다는 것을 아시기 바랍니다. 설마 우파가 무식하고 못배운것을 뜻하는 것은 아니겠지요?

  • Jun9  1달 전  

    '현지니' 님께서 매우 객관적이고 합리적리며 설득력이있는 답변을 주시는군요.
    네, 맞아요. 지금은 언론이 선도, 호도하던 시대가 아니죠. 그런 때는 어느 덧 지나가 버렸어요.
    이젠 국민 모두가 전문가입니다. 더 이상 속지 않아요.그럼에도 여전히 과거의 시대에 머물러 있는 사람들이 문제이지요. 정치, 언론, 정부관리, 법조, 기업, 의료계 등등 세상은 변했는데 기득의 아집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부류들이 있어요. 어서 깨어나는 것이 인생 행복의 길이라고 봐요.
      트럼프..? 글쎄요. 함 각자 생각해 보시죠. 과연 이 시대, 미국과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지도자의 자격을 갖추었는지. 대한민국 국익에 도움이 되는가? 를 따지기 전에 '과연 바른 길을 가는 정의로운 지도자인가?' '한 민족 분단의 아픔을 이해하고 세계평화를 위해 북한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가슴과 의지를 가질만한 지도자인가?' 판단해 보아야 하지 않을까요? 현재 미국에 과연 그런 정도의 지도자가 있을까마는...

  • 239487908  1달 전  

    참으로 개소리 같은 말만 하고 있구나~~~

  • MuSiC4LiFe  1달 전  

    상상을 초월하는 수준미달의 반박이네요.
    현지니 님의 정밀한 분석과 팩트를 통한 의견을 접하니 논리가 서지 않으시나 봅니다.

  • 현지니  1달 전  

    호오....본색을 드러내시네요....한국 우파에게는 고상한 토론따위 어울리지 않지요...ㅋㅋㅋㅋㅋ
    우파들 대부분은 논리가 없기 때문에 결국에는 막말밖에 할게 없답니다...전혀 놀랍지 않아요.
    그래도 본인이 하신 말씀들이 창피하신 건 느끼신 모양이네요....다 지우신걸 보니....ㅋㅋㅋㅋㅋ
    창피함을 아시는건 그나마 다행입니다. 희망은 아직 있으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