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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과 인생을 망치는 6가지 좋지 못한 업무습관
  잡토크
조회 1,330 | 01.31.2017  



회의에서 멍때리는 것.

동료들을 무시하는 것은 무례하다특히 굉장히 공들여 준비한 모든 것들을 계속해서 반복하도록 만들 때. 하지만 정신을 딴 데 팔지 않는 것은 너무 힘들다한 조사에 따르면, 전문직종 노동자들의 73%가 회의에서 업무와 관련없는 일을 한다는 것을 인정했고, 39%는 잠이 드는 것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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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더 늦게 퇴근하는 것.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내일까지 미루어도 되는 일을 하려고 늦게까지 회사에 남아 일하는 것을 그만둘 것이라 다짐한다. 그러나 매년, 이들은 그 다짐을 깬다. 여러 조사들에서 일주일에 40시간이상을 일하는 사람들이 제 시간에 퇴근하는 사람들보다 일 마무리가 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좀 더 움직이고, 책상에 좀 덜 앉아 있는 것을 잊는 것

전문가들은 여러 건강문제들을 피하기 위해 매 20분마다 책상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아마 절대 지켜지지 않을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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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을 하면서 빈둥거리는 것.

모두가 인터넷을 하면서 월급도둑마냥 시간을 보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인터넷/유튜브/위키피디아 뭐가 됐든지 단순한 검색으로 시작이 되어 관심있는 정보 뒤에 또 다른 것을 쫒아 꼬리에 꼬리를 물어 인터넷을 헤집고 다니게 된다. 


회사에서 제공하는 무료 음식을 먹는 것.

회사에서 직원들을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여러 간식이나 음식에는 마술처럼 이상하게 살이찌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다. CareerBuilder연구에 따르면, 이런 문제의 한 부분으로 사무실에서 보이는 음식으로직장에서 살이 찐다고 41%의 사람들이 밝혔다. 왜 이런 음식들로부터 거리를 둘 수 없을까?



근무시간 후와 자신의 개인시간에 이메일에 답변하는 것.

일부 유럽 국가들에서는, 직장인들이 근무 외 시간에 회사 이메일을 확인하지 않아도 될 권리가 있다. 여기 미국에서는, 어쩌면 압박감으로 스마트폰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출처: http://www.forb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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