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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차 실내를 식히는 손쉬운 TIP 3가지

무더운 여름철 자동차 내부는 자칫 사우나보다 뜨거운 공간이 될 수 있다.  

작은 움직임조차 힘든 한 여름. 어떻게 하면 자동차 내부의 빨리 열을 식힐 수 있을까? 외신 ‘WBtv’는 여름철 자동차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하는 손쉬운 팁 3가지를 소개했다.   

1. 주차 장소 결정하기 

주차 장소는 차가 얼마나 시원하게 유지되는지에 큰 영향을 미친다. 실내에 차를 주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며, 야외에서는 덮개를 이용하면 차의 실내 온도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다.

자동차 덮개는 페인트를 바라게 하는 자외선으로부터 차를 보호하는 역할도 한다. 만약 실내 주차장이 없다면 나무 아래 등 그늘진 곳을 찾을 것을 추천했다. 

2. 스티어링 휠 덮기 

스티어링 휠은 햇빛을 받으면 극도로 뜨거워질 수 있고, 차를 운전하는 것을 불편하게 만든다. 손쉬운 해결책은 앞 유리에 햇빛가리개를 두는 것이다.

햇빛가리개는 스티어링 휠에 햇빛이 직접 닫는 것을 막아주고, 차의 실내가 햇빛에 노출돼 손상되는 것을 방지해 준다.

만약 햇빛가리개가 없다면 수건이나 셔츠로 스티어링 휠을 임시로 덮어주는 것도 방법이다.  

3. 빨리 내부를 식히기 

여름에 차 문을 여는 것은 오븐을 여는 것과 아주 비슷하다. 전문가들은 이런 날씨엔 모든 차 문을 한 번에 열 것을 추천한다.

이렇게 하면 뜨거운 공기가 빠르게 빠져나갈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은 창문을 내리고 에어컨을 최대로 올려 뜨거운 공기를 빨리 밖으로 밀어내고, 차가운 공기로 내부를 순환한다. 마지막으로 모든 창문을 올려 시원한 공기로 내부를 채워 실내 열을 식혀준다. 

<출처 : 더드라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