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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행불패 '분노의 질주' 시리즈 역대 주인공들 차량은

‘분노의 질주: 홉스 & 쇼’ 한국 공식 포스터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주연의 ‘분노의 질주: 홉스 & 쇼’가 전 세계 4억 달러(약 4800억원)의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국내에서도 14일 개봉 후 5일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분노의 질주는 당초 스트리트 레이싱을 소재로 한 시리즈다. 2001년 첫 작품 ‘분노의 질주’를 시작으로, 스핀오프인 이번 작품까지 총 9편이 개봉했다.

소재가 소재인 만큼 매 작품마다 출연하는 차량에 대해서도 관객 이목이 집중된다. 이번 ‘분노의 질주: 홉스 & 쇼’에서 비중있게 출연하는 차량이다.

맥라렌 슈퍼 시리즈의 2세대 모델이며 2017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최고출력은 720마력, 최고 속도는 341km/h로 알려졌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약 2.9초, 200km/h까지는 약 7.9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작중 는 전직 특수 요원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의 애마로 출연한다. 지난 2월에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도 트레일러 밑을 아슬아슬하게 미끄러지는 장면이 나와 관객들의 기대를 받았다.

맥라렌 슈퍼 시리즈의 2세대 모델이며 2017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최고출력은 720마력, 최고 속도는 341km/h로 알려졌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약 2.9초, 200km/h까지는 약 7.9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작중 는 전직 특수 요원 ‘데커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의 애마로 출연한다. 지난 2월에 공개된 1차 예고편에서도 트레일러 밑을 아슬아슬하게 미끄러지는 장면이 나와 관객들의 기대를 받았다.

도미닉 토레토의 간판 차량은 닷지 차저다. 1편과 4편, 5편, 6편, 7편, 8편에 전부 닷지 차저를 탑승한 모습으로 출연했다. 연식도 1968년식, 1970년식, 2012년식 등 다양하다. 그리고 그가 탑승한 차저는 전부 영화 도중 폭발하거나 박살나는 클리셰가 있기도 하다.

시리즈 7편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마지막 장면에서 브라이언과 도미닉은 자신의 차량에 탄 채 이별하며 각자의 길을 가는데 이때 브라이언과 도미닉이 탑승한 차량은 각각 1998년식 토요타 수프라 JZA80와 1968년식 닷지 차저다.

브라이언 역을 맡은 배우 폴 워커를 추모하는 의미가 담긴 7편의 마지막 장면은 시리즈의 팬들은 물론 평론가들조차 “눈물을 쏟지 않을 수 없었다”고 평했다. 1편에 출연한 수프라는 화려한 붉은색이지만 7편에 등장한 수프라는 순백색인데 이 역시 폴 워커에 대한 추모의 의미가 담겨있다.
시리즈 3편 ‘패스트 & 퓨리어스: 도쿄 드리프트’에는 브라이언과 도미닉 대신 숀 보스웰(루카스 블랙 분)이라는 새로운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영화가 진행되며 쉐보레 몬테카를로, 닛산 실비아, 마쯔다 RX-7, 미쓰비시 랜서 에볼루션 등에 번갈아 탑승하지만 충돌하거나 전복되는 등 전부 박살나고 영화 후반부에 포드 머스탱에 탑승해 도로를 질주하는 모습을 보인다. 3편 마지막 부분에는 시리즈 전편의 주인공이었던 도미닉 토레토가 플리머스 로드러너에 탑승한 모습으로 깜짝 출연하기도 한다.

이외에도 포르쉐 911, 닛산 맥시마, 혼다 시빅, 닷지 바이퍼, 폭스바겐 투란 등 수많은 차종이 출연했다. 국산차는 아직 시리즈에 주역으로 등장하지는 못했지만, 2015년 개봉한 ‘분노의 질주: 더 세븐’의 추격 장면에서 엑센트, 그랜저, 아반떼, 쏘나타 등 현대차 다수가 조연으로 등장한 바 있다.

<출처 : Daum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