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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뉴욕오토쇼에서 꼭 봐야할 승자!

에스컬레이드의 유일한 대항마인 링컨 내비게이터 (2018 Lincoln Navigator)


링컨은 2018년형 내비게이터(Navigator)를 내놨다. 내비게이터는 대형 프리미엄 SUV 최근 서울모터쇼에 등장한 컨셉카의 양산 모델이다. 물론 컨셉카에 비해 월등히 작아졌을 아니라 멋드러진 걸윙도어나 미래의 자동차 같은 시트 구성도 모두 사라졌지만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첨단 장비들은 경쟁모델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 견줄 하다.


V6 트윈터보 엔진과 10 자동변속기는 최고 450마력의 출력을 내며, 알루미늄 소재는 차체무게를 200파운드 감량했다. 헤드램프는 차량 속도에 맞춰 광량과 각도를 조절하며, 문 손잡이의 조명은 웰컴라이트로 바닥에 링컨 로고를 비춘다. 컨티넨탈에서 선보인 30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앞좌석도 추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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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J 크루저 부활의 신호탄인 도요타 FT-4X 컨셉(Toyota FT-4X Concept) 


도요타는 12 뉴욕모터쇼에서 'FT-4X 컨셉' 공개했다. FT-4X 컨셉은 사륜구동 SUV 차세대 FJ 크루저의 컨셉카로 알려졌다.


해당 컨셉은 소형 SUV C-HR 같은 'TNGA 플랫폼' 기반으로 제작됐다. C-HR 마찬가지로 젊은 감각에 맞는 다양한 장치들이 준비됐는데, 탈착 가능한 C필러 창문과 사이드 미러 대신 장착된 고프로 카메라 재미난 장치가 가득하다. , 오디오 시스템도 탈착 가능해 붐박스로 활용할 있다. 도요타는 "일반도로와 비포장도로 모두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SUV 컨셉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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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바퀴 들고 2.4초만에 도달! 2018 닷지 챌린저 SRT 데몬(Dodge Challenger SRT Demon)


닷지 데몬은 과거 다트(Dart) 패스트백 모델에 붙여진 이름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챌린저와 만나 고성능 드래그레이싱 머신으로 재탄생했다. 챌린저 SRT 데몬(Challenger SRT Demon) 외관은 현행 헬캣 버전과 유사하다.


핵심은 최고 840마력의 출력이다. 드래그레이싱 전용 앞바퀴를 장착하면, 정지에서 96km/h까지 2.4초만에 도달한다. 게다가 정지에서 급가속시 전륜이 올라가는 '윌리(Wheelie)' 주법으로도 주행 있다. 데몬은 해당 주법으로 2.92피트 주행해 '양산차 가장 윌리 주행 차량'으로 기네스 기록에 등재됐다.


뛰어난 가속 성능으로 인해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했다. '전미 핫로드 협회(NHRA)'소속 드래그 경기장 주행을 금지 당한 것이다. 데몬에 드래그레이싱 전용 앞바퀴를 장착하면 1/4마일 도달 시간이 9.65초로, NHRA '9.99초이하 클래스'에 해당한다. 그러나 해당 클래스는NHRA 시합 면허와 SFI(SEMA Foundation, Inc.) 기준에 맞는 안전장비를 갖춰야만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NHRA는 공식 성명서를 통해 "NHRA 규칙집의 안전규정에 맞춰 차량을 다시 준비하지 않으면 NHRA 드래그 레이스에 나설 수 없다"고 밝혔다. 챌린저SRT 데몬은 미국에 3000대 그리고 캐나다에 300대 한정 판매되며, 올 여름 출시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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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포티한 LS 등장, 렉서스 LS500 F스포츠(Lexus LS500 F Sport)


렉서스는 신형LS500 F스포츠를 선보였다. LS500 F스포츠는 지난 1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된 LS500 '스포티 버전'이다.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버전이 제공되며, V6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 415마력, 최대61.1 kg·m 출력을 낸다.

렉서스는 차가 시속 100km/h까지 4.5초만에 도달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에는 스포츠 쿠페인 LC같은 'GA-L 플랫폼' 사용해 역대 가장 스포티한 렉서스LS 것이라고 한다. 가장 안락한 렉서스라고 알려진 LS변신이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