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나도 치질인가요

글쓴이: Stone7  |  등록일: 09.12.2019 08:52 am  |  조회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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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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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의 40%이상 치질 증상을 가지고 있음에도 모르는 사람이 많고 특히 여자 분들은 60%이상이 거의 치질 증상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항문이 편하지 않고 묵직하고 변이 가늘다면 2단계 이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가려운 증상이나 출혈이 있고 통증이 있다면 4단계 이상입니다. 혹자는 자신들의 증상을 치질로 인식하지 못하고 증상이 조금 나타나면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수치스러워서 감추고 치료는 받지 않고 스테로이드 연고로 통증과 출혈이 조금 호전이 됐다고 해서 계속 치료를 지연 시키는데, 이는 문제를 더 크게 만듭니다. 안에서 혹은 계속 커지게 됩니다.

보통의 경우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와도 좌욕을 하면 들어가거나 호전되는 경우가 많아서 치료를 생각하지 않고 미루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러나,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왔다는 것은 이미 내부적으로는 많은 문제가 있다는 신호입니다. 그런데 이를 방치하면 문제가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다른 질병, 허리통증 두통 좌골신경통 꼬리뼈 통증 배곱 밑에 통증 등을 유발하게 됩니다.

*** 치질, 너무 늦기 전에 수술 없이 치료하세요!! ***

<치질의 종류 >

모세혈관으로 이루어진 항문조직이 변비나 설사 또는 여러 가지 치질을 유발하는 생활습관으로 인해 혈액순환장애가 생겨 부어 오르고 염증이 생기는 등 증상이 악화되어 조직이 늘어지고 항문 밖으로 밀려 내려오는 증상이 바로, 치질 치핵입니다. 치핵에는 조직이 항문 밖으로 나오는 외치핵이 있고, 눈에 보이지도 만져 지지도 않지만 안에 있는 내치핵이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외치핵보다 내치핵이 먼저 생기고 더 큰 것이 보통입니다. 그렇기에 외치핵이 나오지 않았다 하더라도 내치핵이 있다면 이미 치질이 시작된 것입니다.

<치질의 진행 >

치질의 진행은 크게 4단계로 구분을 합니다. 1단계는 가려움증이나 출혈이 나기도 합니다.
2단계는 치핵이 배변시 나오기도 하지만, 저절로 들어갑니다. 3단계는 치핵이 항문 밖으로 나와 물리적인 힘을 가했을때만 들어가는 경우입니다. 4단계는 물리적인 힘을 가해도 들어가지 않고 계속 나오는 경우입니다. 보통 4기가 되어서야 병원을 찾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외과 수술을 권유받게 됩니다. 그러나 외치핵을 제거하는 외과수술은 근본적인 원인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부작용을 낳을 수 있는 우려도 없지 않습니다.  치료 시기를 놓지지만 않았다면, 한의학적으로 근본 원인을 찾아 치료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고 수술은 최후의 수단이어야 합니다.

<치질의 원인과 치료>

치질은 발병원인이 다양합니다. 음주나 스트레스가 원인이 되는 경우도 있고, 혹은 변비가 혹은 출산도 원인중의 하나라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치질의 원인은 식습관과 생활습관이 원인이라 할 수 있습니다. 한의학적으로 보면, 치질은 혈관종으로 어혈 덩어리가 뭉쳐서 혹(치핵)이 된 것입니다. 그러면 왜 어혈이 뭉치게 되었는가? 그것은 혈액순환이 안되기 때문에 (혹자는 다른 말로 항문 고혈압이라 함) 어혈이 뭉쳐 치핵이 된 것입니다.

외과적인 치질수술은 원인의 핵심이 되는 혈액순환장애를 치료하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치핵을 제거함으로 만족감을 얻을 수는 있어도 근본 치료가 안 되는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외과적 항문조직 제거수술은 재발이나, 변이 새는 뇨실금같은 부작용이 우려되기도 합니다.

이미, 수 많은 환자들이 방문 치료 후 바로 호전현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더 미루지 마시고 지금 바로 문의하시고 치료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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